저는 튼튼주니어 1단계를 중고로 구입해서 하는데 괜찮네여. 일주일에 책하나 테잎하나 . 하루에 책은 너 댓번 읽고 테잎은 세번 정도 들어요. 아이가 테잎을 넘 좋아하네요, 노래 챈트 흥얼거릴땐 중고 구입하길 잘 했다 싶어여 . 티칭 붙이려 했는데 영어로만 수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주위에서도 중고 교재 사서 해 주시는 맘들이 많길래 저도 한번 용기를 냈더니 .. 후회는 없네여. 무엇보다 엄마가 열심히 해 주어야 할것 같아여. 화이팅.
저와 같은 걱정이시네요.. 저희 아들은 32개월인데 영어는 거의 모르구요 (알파벳 읽는정도,영어 노래 따라부르기 가능) 집에서 영어 동화책읽어주고 있어요..좋아는 하고.. 그래서 선생님을 붙여줄까 하는데 튼튼영어가 좋다하네요. 낼 선생님와서 상담하기로 했구요... 너무 이른건 아닌지 걱정이지만 한번 해볼라고요..근데 6개월에 60만원정도 잡더라구요.. 비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