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에서 꾸준히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부분부터 예를들어, 우리아이는 7세 여아(현재 영어유치원에 다님2년차)라서 4세부터 책을 무척 좋아해서요. 영어동화책을 테잎이나 챈트를 병행해서 들려주고 6세부터 영어유치원엘 갔는데 적응잘하고 빨리 흡수하고, 이해한다고 들어간지 3개월만에 레벨을 올리더군요(자식자랑) . 영어유치원엘 보내더라도 효과를 보시려면 역시 엄마의 몫입니다.
제 생각엔 엄마가 해주시는 게 재일 좋은것 같읍니다. 저희아이도 작년1년동안 영어만세1을 했다가 2로 가면서 선생님이 바뛰었는데 처음 선생님은 워낙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잘 가르치셨는데 그뒤로 오신 선생님이 그냥 1번씩 조용히 책을 읽어주시고 나오시더라구요. 아이들은 왜 있잖아요 뛰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오리고 ,붙이고, 해야 재미있어하는데.. 그래서 과감히 관두고 제가 집에서 기탄영어 사다가 해주고 영어만세2도 조금씩 해주었는데 어느 순간 한단계 뛰어있었어요 .튼튼영어는 중고 사서 들려 주셔도 충분하고요 계속 하실 생각이면 선생님을 다른분으로 지사에 여쭤 보시고 하시고 집에서 튼튼은 중고로 들려 주시고 하면 좋겠네요 전 그렇게 하고 이번 9월 부터 영어유치원 보냈는데 잘 적응 하더군요
저의 아들은 5살 8월 중순부터 영어나라 스타트(속진)하고 매직(속진) 조금 하다가 6살때 영어유치원에 갔는데 들어가서도 와이드넷까지 병행하고 지금 튼튼 리딩매스터 하고 있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저도 스타트를 괜히했다 후회도 했지만 어떤 과정을 끝까지 마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와이드넷 끝날 때 아이가 무척 아쉬워 했어요. 또 다른 넷이 없냐고 물어보고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말하기도 하고... 우리 집에 오셨던 선생님은 아이가 이미 단어를 알고 있다고 문장 위주로 해주시기도 하고 ORT책도 읽어주시기도 하고 역할극도 하고 성의껏 많이 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