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 영어를 어찌 연결해 주실까 걱정이 많으시지요?
그냥 귀국해서 아직도 뉴질랜드 있다 생각하시고 많이 듣고 많이 읽게 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학원을 다니더라도 학원만 다녀서는 뉴질랜드에서 익힌 감을 유지하는 건 어렵답니다. 학원을 다녀도 집에서 많이 듣고 많이 읽어야 하거든요.
학원을 다니면서도 많이 읽고 듣고 하실 자신이 있으시면 학원을 다니셔도 됩니다. 하지만 아이는 좀 힘들겠지요.
반대로 엄마표를 하시기 힘드시다고 했으니 집에서 꾸준히 해 주시기 힘드시겠어요. 하지만 학원 다녀도 엄마표로 책듣고 읽고 해 주시지 않으면 뉴질랜드 갔다 온 보람이 많이 줄어들 겁니다.
결론은^^ 엄마가 마음 단디 먹으시고 엄마표에 도전해 보세요. 하면 못할 것도 없답니다. 너무 평범한 분들도 다 하시는 건데 왜 못하시겠어요. 시작하시기가 겁나실 뿐이지요. 엄마표가 하다 보면 나중에는 정말 할 일도 없고 편하답니다. 나중에 편한 걸 생각하시고 처음의 약간의 수고스러움을 견뎌 보세요.
실력 유지방법
열심히 엄마표
학원 + 엄마표
둘 중 하나 고르시지요. 영어 말고도 어떤 공부라도 엄마가 신경을 쓰면 달라집니다. 여기서 신경쓰라는 것은 공부 가르치라는 말씀이 아닌 것은 아시죠? 다른 대안을 제시 못해서 죄송하네요.
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