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윤성이는 28개월에 문장을 시작해서, 23개월에 영어문장을 따라하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일인데... 일단 여담이었구요. 영어로 하지마 소리안하고, 짧은 기간인데도, 엄마말에 대답을 잘하는 걸 보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거의 없는듯... 우리 윤성이도 예전에는 제가 영어로 말하면, 우리말로 대답했답니다. 그리고 조금 지나서는 제가 한 질문을 그대로 대답처럼 따라말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영어로 대답합니다. 짧게나마, 제가 실력이 좋지 않은게 문제지요.. 우리아간 현재 34개월이랍니다. 제보기엔 좋은 현상인듯 보이는데요.. 아직 대답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와서 그러는듯 보이고... 그렇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