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은 지금 중, 고를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경험으로 말씀 드릴께요.
지금 만일 영어를 시작한다면 당연 작은애가 훨씬 잘할 수 있어요.
영어 소리를 흡수하는 능력이 큰 아이보다 뛰어날때 거든요.
물론 큰 아이도 지금 시작을 해야 되요.
그런데 어떻게 시작하는게 좋을까를 고민해야 되요.
물론 요즘 젊은 엄마들은 워낙 정복에 밝다 보니 듣기 먼저 해야 된다는 걸
알고 계시더군요.
십년 전만 해도 전혀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러면 듣기를 어떻게 해야 될까?
그냥 서점에 가서 아무 책이나 들려 주기에는 너무 광범위하고
또 학원 보내기에는 너무 어려요.
그리고 요즘 학원들은 다 쓰기가 먼저 들어가서 자칫 잘못하면 영어에 대해
흥미를 잃어 버릴 수 있어요.
주변에서 많이 봤거든요.
저의 아이들은 튼튼영어 교재로 성공했어요.
적어도 영어 한 과목 정도는 걱정 안하죠.
튼튼영어는 7차 교육 과정에 있는 영어 교육과 방향이 맞아요.
먼저 듣기 말하기 위주로 교재가 되어 있구요.
무엇 보다 아이들 정서에 맞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고
그림도 명품이에요. 유명 일러스트가 그렸다고 하더군요.
내 생각으로는 3학년까지는 듣기에 주력해서 귀를 열게 해주고
그 다음 단계로 넘어 가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효과를 봤기 때문에 주변에 튼튼 영어를 많이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tuntun.co. kr로 들어가서 무료 체험 신청을 해 보세요.
아마 후회 하지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