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써도 되나 모르겠는데...저는 pruna라는 프로그램 이용해서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CD로 구워놨어요. 컴퓨터를 이용해 아기한테 보여주려고요. 까이유도 1~4 모두 다운받아 CD로 구웠네요(사실 까이유는 여기에서 DVD로 샀는데 내용은 다운받은거랑 모두 똑같아요.) 비디오나 DVD 사기 전에 함 pruna에서 받아서 보세요. 다운받는데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리긴하지만 구매결정에 도움은 될거같네요.
그런데 알아두실것은 베이비아인슈타인에 말이 많이 나오는게 아니란거예요 단어정도 알수있는거거든요. 단어를 영어로 알려주고싶다고하신다면 구입하셔도 좋을듯. 하지만 뭔가 더바라신다면...좀 부족하긴해요. 하지만 한글이든 영어든 그걸떠나서 좋은비디오긴 한거같아요. 정말 후회하나도 안하고 꾸준히 보고 27개월, 8개월된 우리아기들의베스트비디오중 하나이랍니다. 돌바로 지나셨다면 괜찮은 초이스일듯.
베이비아인슈타인은 일단 좋으니까 사시구요 dvd로 나온 원어편을 사시면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시겠구요 한글로 사시면 정말 말배우는데 도움이 되요. 한글로 세가지있는데 우리딸은 그걸로 동물이름과 색이름같은거 다알았거든요 아기가 잘따라해요 그래서 영문판이면 영어도 따라하겠구나 싶었어요. 이젠 영어로 그정도는 구사할줄알아서 나중에 나머지맘에드는것을 영문판으로 사줄생각입니다. 미국에서 사면 9만원정도면 살수있다고 하던데..미국코스코에서 그정도하더라구요. 립패드는 5만원이면 살수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