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이 반드시 완벽한 영어교육을 한단는건 어렵겠지요..모국어가 아니니더욱 100%영어사용은 더욱 그렇구요..하지만 엄마가 집에서 잘이끌어준다면야 굳이 보낼필요가 없지만 그럴수없다면 영어유치원을 보내는것이 바람직할것같네요..그리고 조급하게 아웃풋을 기다리기보다는 아이가 영어에 젖게 되기를 바래야될것같네요..글구 절대 비교하지마세요^^
아는 집 아이들이 저렴한 곳을 다니는데 3년이 되어도 회화하는 것 한 번도 못들어봤어요.일부러 간단한 질문을 던져 봐도 우물거리기만 하더라구요.연년생 아이들인데 다른집 이이들은 집에서 놀때 서로 영어로 대화하면서 논다고 하더라고요. 조카들을 봐도 그렇구요.아은 집 아이들에게 물어 보았더니 친구들이랑 영어유치원에서 한국말 쓴다고 하네요. 물론 그 유치원도 원에선100% 영어 사용이 원칙인데 잘 지켜지지 안나봐요. 그리고 학원을 자꾸 옮겨다니다 기초만하다 말았다는 말도 있어요.초등학교가서도 어느정도 단계에 들어 설때까지 이어다녀야하는데,가능한 곳이 좋겠죠? 잘 알아보고,잘 생각해서 결정하세요.제 아이가 얼마전에 월반을 했어요.지금반 아이들의 실력이 좋아서 그런지 집에서 사용하는 영어의 양이 많이 늘었어요. 동네친구들이랑 놀면서도 자연스럽게 사용하더라구요.저는 반이 바뀌어서 그렇다고 생각이드네요. 참고가 되었으면하는 생각에 두서 없이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