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L이 편집이 좀 아기자기하고 편한 느낌이 있어요.
그런데 내용은 둘다 똑같아요.. 스토리만 조금 다르죠..
한가지 하고, 다른 걸로 복습하면 좋을것같네요.
smart 추천합니다 EFL도 해봤는데 거의 비슷하다고 보심되요 예시된 단어도 거의 같고요 smart는 1권을 여유있게 확실히 해주시고 나면 파닉스에 대한 감이 생기는거 같아요 저희 애도 7세인데 요즘 좀 감이 생겼다고 할까요
글구 전 개인적으로 cd가 편하더라고요 트랙을 찾기도 용이하고요 repeat 기능도 되고
둘다 비슷한것 같아요... EFL 파닉스같은 경우는 학원에서 사용하고 있어서 따로 해주지 않고 있는데 전 집에서 제가 스마트 파닉스로 조금더 엄마표로 보충해주고 있어요. 게임은 거창한것은 아니고 간단하게 아이랑 할수 있는데.. 아직 해보지는 않았어요. 공부하기에는 저는 테잎보단 시디가 편하더라구요. 공부하고 나서 간단한 문장은 듣고 쓸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듣기가 된다면 BACKPACK도 재미있어요.
이에프엘이나 스마트 모두 파닉스 내용은 비슷한듯해요.
전 시디가 더학습에는 도움이 되더라구요.
테잎은 되돌려 듣기할려면..찾기가..
저희도 7세 남아 에요 ,,
파닉스를 집에서 하고 있는데요 smart하고 있어요
재미있어하네요 게임은 ,,, 설명을 잘 못드리겠구요 ,, 잘했다 싶어요
hooked on 으로 시킬려다가 서점에서 보고서 결정했어요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단계엔 좋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