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shopmall.suksuk.co.kr/searchview.php?jpname=sports&mode=&field=prodname&age1=&age2=
요 책들도 보셔요..이 중에 스포츠 사전류가 있는 것 같군요..
사랑가득님 소개책들은 레벨이 좀 쎕니다^^
또는 Arthur Sports Chapter 쪽도 검색해 보시구요..
Penguin Young Readers와 Penguin Readers 두 시리즈에 스포츠 관련책이 좀 있구요..
가능한 음원이 제공되는 것이었으면 좋겠지만 그 부분은 더욱 찾기가 힘든 것이 스포츠 분야인것 같습니다..
케이블 채널의 스포츠 관련 외국방송을 선별해서 들려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초등 저학년이 스포츠로 접근하기에 아직은 자료가 많지는 않군요..
앗, 이렇게 자세히..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목록보고 하나씩 들이밀어봐야겠네요.
예전에 사랑가득님께서 올려주신 책 소개 내용이 있어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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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 관심이 많다면 이런 책들도 재미있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스포츠에 관련된 이야기는 신문이나 TV 스포츠 프로를 보는 것도 좋지만 책으로 읽는 재미도 괜찮답니다.
<야구>
When Willard met Babe Ruth / Donald Hall / Voyager books / 42쪽
위의 책의 속지
미국의 전설적인 야구선수, 베이브 루스. 그와 우연한 만남으로 루스의 글로브를 얻게 된 윌러드. 윌러드는 베이브 루스의 기록에 늘 관심을 가진다. 결국 어른이 되어 딸에게도 루시란 이름을 지어주고 또 다시 딸과 함께 베이브 루스를 만나게 된다.
베이브 루스의 이야기를 그의 팬이 된 어린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그려내고 있는 내용입니다.
Casey at the bat / Ernest Lawrence Thayer / Paperstar / 30쪽
야구를 소재로 한 그림책입니다. 뭐 별 다른 것은 없구요^^
Record Breakers / Jon Scher / DK / 48쪽
Baseball's greatest hitters / S. A. Kramer / Step into reading /48쪽
두 책 모두 야구사에 남을 기록을 남긴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베이브 루스, 테드 윌리엄스 등등...
Lou Gehric - The Luckiest Man - / David A. Adler / Voyager Books /32쪽
위 책의 속지
베이브 루스와 뉴욕 양키즈팀에서 같이 활동한 루 게릭. 그는 홈런왕인 베이브 루스가 있음에도 미국 최우수 선수로 뽑히는 영광을 두 차례나 얻는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불행히도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는 병에 걸리게 된다. 그러나 그를 사랑하는 팬들은 그를 스타디엄에 세웠고, 자신의 치명적인 병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행운이 넘치는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불행한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주게 된다. 이 일 이후 양키즈는 루게릭이 달았던 넘버 포를 그 누구도 입을 수 없도록 한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루게릭병이 어떻게 이 선수 이름이 붙은 것인지 알 수는 없었습니다. 다만 이 선수의 업적을 기리고, 그 병을 앓았던 최초의 사람(?)이라 그리 붙여진 게 아닌가 추측할 뿐인데,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농구>
Tim Duncan / Scott Howard / Scholastic / 30쪽
Yao Ming / John Hareas / Scholastic / 30쪽
NBA의 수퍼스타들에 대한 이야기.
특히 던컨은 수영선수였다 농구선수로 전향했다는군요. 그냥저냥 스타들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 수 있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올림픽>
Olympics! / B. G. Hennessy / Picture Puffins / 15쪽
위 책의 속지
올림픽이 치뤄지기 위한 사전 준비, 올림픽 경기장 설립, 선수촌 건립 등등, 개막식, 각 종목 경연 모습, 금은동메달 수여 모습 등 올림픽 전반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Flaming Olympics / Michael Coleman / Hippo / 160쪽
위 책의 속지
이 책은 여러분에게 친숙한 앗!시리즈의 예술 편입니다.
올림픽의 기원으로부터 옛 올림픽 경기 종목 등 역사적인 접근은 물론이거니와 앗!시리즈 특유의 올림픽에 관한 각종 유머 엽기가 책 곳곳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의외로 스포츠 관련 책들이 재미가 있습니다. 저도 스포츠와는 별로 친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의외로 이런 종류의 책들을 아이들은 좋아하는 듯 싶습니다. 여자아이인데도요.
사진 찍다 미식축구 책을 빠뜨렸는데, 여력이 되면 다시 보태기 해 보겠습니다. 혹시 안 올리면 귀차니즘 때문이라 여겨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