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1.2 단지 까지 입주가 되서 학생이 많아지면 잠실에 영훈에서 셔틀 버스 생긴다고 하던데..
현재는 대치동까지 돌아 가서 좀 오래걸려요.
아이가 지금 1학년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 위에 점심시간이 30분이라고 하는데... 아니고 50분이라고 알려 드리려구요...
점심먹고 운동장에서 20-30분 정도 뛰어 놉니다.
그리고 스쿨버스가 잠실이나 대치동 쪽 가고요.
궁금한 것 있으면 쪽지 주세요.
저희아이가 다니는 건 아니구요
한 때 알아본 적이 있어서 잠깐..^^
국어만 빼고 전 과목 수업의 반을 영어로 진행한다고 하구요.
물론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다 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점심시간이 30분(전 이 대목에서 ㅠ.ㅠ)
저희 언니가 영국에서 5년 살다 와서 초 4 작은 아이 영훈 알아봤는데...
시험을 보고 합격하면 대기자 명단에 올리고 자리가 나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삼성 손자가 학교에 다녀서 전에는 학부모 찬조금등이 많았는데 이제는 거의 없어서 좋아졌다고 하던데요..^^
제가 아는 건 이정도 이네요..^^
예, 아직 서울시내 사립초등학교 추첨 안했는데요..
영훈은 벌써 원서를 받았다던데요.. 영훈만 튀어볼려는건지..
보통 사립초등학교 원서를 12월 1일~12월 8일까지 접수
전체 사립초등학교 추첨(물론 영훈 포함..다 같은날 추첨하니까)은 12월 11일로 알고 있습니다.
사립초등학교 아직 추첨안했을 거예요.
이제 곧 원서 접수하고 추첨하겠죠.
초등고민맘 말씀대로 영훈에 대한 기사나 정보가 인터넷에 꽤 많으니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궁금맘님, 영훈은 보내고 싶다고 보낼수 있는 초등학교가 아니랍니다.
추첨 경쟁률이 5대1 이상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영훈에 삼성 이재용 아들과 신세계 정용진 아들이 다니고 있어서
요즘 최대 귀족학교라고 하나봐요.
인터넷 검색해 보시면 영훈에 대해서는 신문 잡지 기사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영훈은 이미 원서접수를 하고 추첨전 오리엔테이션도 했을걸요.
애가 영유 다니는 관계로 지금 같은반 10명중 3명이 영훈 지원한다고 하네요.
저는 영훈은 어차피 떨어질것 같아서 경쟁률이 낮은 사립 보내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압구정 잠실에서 영훈 가는 스쿨버스 있구요 대치동까지 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영훈 홈페이지 찾아보시구요..
요즘 하도 조기유학을 많이 가니 초등 고학년이 되면 영훈에 자리가 빌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