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자습능력과 집중력에 따라 윤선생을 하느냐마느냐가 달려있는것 같네요.
윤선생도 처음엔 30분 정도로 시작할수있는데 금방 1시간 분량이 되고,매일 꼬박꼬박 한다는게 보통일은 아닐듯 싶네요.
우리애 친구 2명이 1학년때부터 했는데, 처음 몇달은 마지못해 하다가, 나중에 '엄마 나 혼자 방에서 할께'하고 들어가 하지도 않고 '다했어'하고 나오기 시작하더군요.엄마들이 깜짝 놀라했습니다. 그만큼 부담감이 큰거죠.
어떤 1학년은 엄마가 하라고 하지 않아도 시간 딱 되면 들어가 열심히 하는 애도 봤습니다. 동생이 둘인데 방해된다고 딱 방에 들어가더군요. 완전 모범생 타입으로 엄마가 공부하란 얘길 하는 적이 아얘 없습니다.
저학년은 집중력이 15분이라고들 하더군요. 또 왜 공부해야하는지를 모르는 나이라 스스로 억지로 참고 공부하는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윤선생 처음 나올때 초등 3학년 프로그램으로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정도 돼야 자율학습이 되는 거죠. 그걸 엄마들이 5세에도 시켰지요. 요즘은 어린 프로그램들이 개발되고 있지만요..
아이의 자습능력과 집중시간을 냉정하게 살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매일매일 안한다고 소리소리 지르는 엄마도 봤으니까요. 매일 저녁 7시만 되면 아래층에서 한시간넘게 야단치는 소리가 들어왔었거든요..
안녕하세여.승재맘이에요.
눈높이, 윤선생등 학습지의 장점은 빠른 시기에 영어적인 기본 학습을 빨리 익힌다는 것이고, 단점은 처음부터 학습적인면을 강조하다 보니 처음엔 잘하던 애들도 지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무엇보다 영어는 공부로 생각하지 않도록 재미있게 접할수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직 초1학년인만큼 시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영어를 모국어처럼 생각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습득시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제 아들도 초1 때부터 영어를 시작했을때 처음 6개월동안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며 영어와 친숙할 수 있도록 했어요.
지금은 일년째 하면서 학습적인 면을 온라인학습과 워크북을 병행하며 재미있게하는 요소(멀티미디어CD,DVD)
를 제공받아 하고있는데 너무 만족스럽네요. //저도 영어땜 너무 고민 많았는데 www.nativecome.co.kr의 회원이되어 영어의 관련된 요소들을 제공받으며 일년이 지난 지금 저의 아이들의 변화는 영어를 모국어처럼 친숙하게 생각하며 매일 스스로 영어환경을 찾아 한다는 거에요. 영어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꼭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