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board reading시리즈는 테잎이 없으면 맛을 다 살릴수 없답니다. ^^ 챈트랑 노래가 정말 신나거든요. 기존의 노래들을 책내용에 맞게 개사한거라 익히기도 싶구요. 테잎은 전체를 읽어주기도하고. 단어부분을 다른사람목소리로 들려주기도하고 마지막엔 단어부분을 블랑켓처리해서 아이가 직접넣어보게도 구성되어있어요. 일단 단어들이 반복되어서 단어력도 많이 늘고 효과음도 좋고 그림도 예뻐서 길다는 생각은 잘 안들어요. 정말 재미있는 시리즈랍니다. 저희아이도 좋아하는책들은 거의 내용을 외우게 되더라구요. 리딩북의 맛을 독톡히 보게 해준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