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랬다 이거죠?? 물론 지금은 친해졌지만.. 설명할 필요가 있을지... 암튼 새로온 아이때문에 지들이 한국말로 설명을 해줘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원내에서 한국말을 사용한다나요?? 어쨋든 첨에는 원어민 수업이 낯설기도 하쟎아요. 물론 그아이는 사무실에서 개인과외를 한참 받았던거 같아요. 아이가 무던해서 적응했지 발음할때 마다 아이들이 웃고 놀리고 했었나 보더라구요...
사실 아이들은 별 생각이 없더군요. 원측에서도 빈자리 메우는식으로 간단히 테스트를 통해서 중간에 받기도 하더군요. 저희반도 작년에 중간에 들어온 아이가 있었는데 사실 좀 언쟎더군요.분위기가 흐려져서.. 괜히 들어온 맘도 맘에 안들고... 글구 영어는 시작하면 뗄수가 없기 때문에 6세에 시작해도 충분한거 같아요. 개인적 소견이지만...
너무 어린 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보내는 건 심각히 고려해봐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 다니는 곳의 5세반 아이들은 보고 있음 안타깝더라구요. 분명 유아교욱을 전공한 선생님들이 아니기 떄문에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부분에서 많이 부족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