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나쁜엄마 안되게 해주세요

컨텐츠

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둘맘
  • |
  • 2007-11-12 07:26
답댓글

엄마가 너무 급하신거 아닌가하고 생각해 봅니다.

엄마표라서 느린건 아닙니다.

말도 시간이 지나야 늘듯이, 영어도 말인지라 아주 많이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학교에서하는 특기적성 영어를 말씀하시지요?

점수에 연연해 하지 마시고, 느긋하게 아이에게 여유를 주세요.

당장 점수 몇점을 올리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면서 잘 할수 있을 꺼라는 확신을 심어주세요. 박세리 아버지가 박세리가 공을 홀에서 멀리 쳤을때 몰래 가서 공을 홀에서 가깝게 놓아 주었다는데 그런 엄마가 되주세요. 자신감을 잃으면 모든걸 잃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남매
  • |
  • 2007-11-11 01:06
답댓글

아이가 영어오디오를 끄든지, 이불을 뒤집어 쓴다는 말이 안타까워서...

그럼 학교 영어시간에 얼마나 몸을 비비틀고 있을려나...

정말 파닉스는 이것 하나만 하고 있으면, 별 눈에 띄는 효과가 단시간에 안 나와요.

파닉스는 그냥 읽는 법을 배우는 거에요.

쉬운 책 읽기를 계속 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배웠던 파닉스 규칙을 하나씩 체감하면서 읽기가 되는 거죠.  

1학년 때 파닉스를 하는 학교라면, 혹시 2학년 땐 읽기를 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굳이 아이가 이미 상처받은 그 교재로 다시 돌아가지 마시고, 구미에 맞는 쉬운 동화책을 계속 따라읽기 하면 어떨까요.

들으면서 계속 읽다보면 특정 글자를 어떻게 소리내야 하는지 알게 되더라고요.

싫어하면 방법을 바꿔서 먹여봐야죠 어쩌겠어요. 

아기 적에 먹기 싫어하는 재료, 볶아도 보고, 갈아서 섞어도 보고 했던 것처럼.

읽기에 조금 재미가 붙으면 다시 영어도 즐거워지고,  

학교 수업도 즐거워질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지와 현맘
  • |
  • 2007-11-10 22:38
답댓글

짧은 시간에 파닉스를 마치려고 하면 무리라고 봅니다...  저희 아이둘다 사립초등학교 재학중이라 1학년부터 영어를 했지요...  다행히 큰아이는 1학년때 일주일에 2번밖에 없었는데도 저는 불안하여 파닉스를 단기적으로 집중적시켰더니 자주 잊더라구요...  회화나 스토리등 학습지와 병행을 하면서 학교 수업중에도 파닉스를 했는데도 불구하구요..

다행히 지필고사는 없어서 다행이었죠...  학년이 올라가면서 수업시간 늘고 4학년부터는 매일 1시간씩 영어수업하고 그외 다른 수업을 반복하면서 파닉스가 되어 가더라구요...  시간이 해결해준거죠... 5학년인 지금도 음절이 많은 것이 나오면 조금 해매며 읽고 받아쓰기는 여러번 스펠링을 외워야 씁니다...

작은 아이는 1학년부터 일주일에 3번 수업하면서 받아쓰기도 하더라구요... 첨엔 10개중 1-2개 받아 오더라구요...

전 괜찮다고 아이를 위로해 주고 100점 받기를 원하냐고 물어보니 당연 원한다고 하죠...  그래서 그 필요성을 느끼고

 열심히 해보자 했더니 나름 열심히 기본 자음,모음 익히면서 노력하더니 담에는 다 맞더라구요...

2학년인 지금은 매일 영어수업이 있는데 1학년때부터 눈높이 영어로 천천히 학교 수업과 병행했더니 파닉스가 다 되더군요...  받아쓰기도 잘하고 영어동화책도 왠만하면 다 읽더라구요...  몰아부치지 않고 아이가 놀이도 하고 다른공부나 운동을 함께 하며 영어를 즐길수 있게 천천히 시키니 영어를 싫어 하지도 않고 재밌어 합니다...

저렴한 학습지로 양도 많지 않고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을 만큼 학교와 집에서 매일 영어를 접하게 하니 힘들어 하지도 않고 젤 좋아하는 과목이지요...  지금은 학교에서 영어셤 보는걸 본인이 먼저 챙기며 100점을 맞기 위해 노력하더군요...  근데 아직 영어 시험 점수가 중요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주변의 작은 아이 친구들을 보면 학교에서도 매일 영어, 학원에 가서도 영어... 영어에 올인 하느라 또래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 다른 놀이나 운동, 악기등을 놓치는 경우가 많더군요...  부모 능력이 되면 운동,악기등 여러가지 개인레슨시키고 엄마가 매니저가 되어 여기저기 돌아 다니더군요...  근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또래의 문화도 즐기고

저학년때부터 집중력도 키워 주려면 여기저기...ㅋㅋ  쫌 힘든것 같더라구요...

영어에 올인 하는 아이는 당연 지금 학년보다는 많이 앞서 있겠지만 즐기며 꾸준히 영어를 즐긴 아이와 고학년이 되면 실력은 같아 집니다... 큰아이를 보니 그러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필요이상의 거액을 들여가며 영어에 투자를 많이 하는 셈이죠...   영어는 정말 멀리 내다 보고 꾸준히 해야하는 과제인것 같습니다...

초등까지는 엄마표로도 전혀 뒤쳐지지 않습니다...  큰아이,둘째아이 주변 친구들처럼 영어에 투자를 많이 안해도 엄마표로도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저학년때 하는 테스트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해요... 사립초도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울 아이들 학교는 4학년때부터 레벨별로 수업을 하는데 엄마표로도 상급레벨에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엄마표와 학교를 믿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등짱
  • |
  • 2007-11-09 14:30
답댓글

단어 시험 못 본다고 엄마표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죠. 허탈감 들지 마세요. 단어 시험 못 본다고 힘들어하시는 건 받아쓰기 100점 못 받는다고 허탈해하시는 것과 같답니다. 받아쓰기 100점만 받는 아이가 국어 잘 하느냐 하면 그건 아니거든요.

작은 점수에 초월해지세요. 그 파닉스 하나 때문에 영어를 멀리하기 보다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한테 단어 시험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아이가 위축들지 않게 하는 게 우선이구요.

좀 더 학년이 올라가면 단어 스펠링 틀리나 아니냐 보다 듣기가 잘 되느냐,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느냐가 더 관건이 됩니다. 나중을 생각하셔서 듣기와 아이의 영어실력을 쌓는데 더 주력하세요.

비디오 보고 오디오 듣고, 책읽고...

아이가 싫어하는 데 굳이 파닉스 시키면서 가시지 말고 학교 시험에 초연해지세요. 파닉스 잘 모른다고 영어 못하는 거 아니랍니다. 지금 당장을 생각하지 마시고 나중에 실력으로 보여준다는 생각으로 영어를 하시면 아이나 엄마나 조금은 편해지십니다.

힘 내시고 열심히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