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리딩타운으로 검색해서 들어가시면 테스트하는 것이 나옵니다. 한 번에 5,000원 정도 하는데, 엄마표 하시는 분들이 보통 아이가 어느 정도 발전하고 있는지 중간 중간 점검 차원에서 테스트를 봅니다. 그리고 처음에 엄마표를 시작하실 때 한 번 봐 두시면 1년 후, 2년 후의 변화상을 볼 수 있어 참고가 된답니다.
리딩, 즉 읽기를 어느 정도 읽을 수 있는 지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인터넷으로 테스트 하는 것은 리딩 부분만 합니다. 굳이 리딩타운 가서 나머지 테스트 할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또 추천 드릴 만한 테스트는 청담 테스트입니다. 새로 생긴 april 말고 기존에 있던 테스트는 한 번 받아볼 만합니다. 단, 이 테스트는 조금 실력이 쌓인 이후에 보시는 게 더 좋습니다만^.^ 이건 리딩레벨을 말해주는 테스트는 아니고 아이의 영어실력을 측정하는 도구가 됩니다. 전 테스트라면 이 두가지가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는 정확성과 실력의 객관적 측정에 도움이 되는 테스트라서요, 다른 테스트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