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초2이구 9월에 an i can1단계 (30권)사서 몇권은 제가 한국말로 해석해가며 읽어주고 나머지는 혼자 테잎틀어서 들었어요. 지난주부터 2단계(43권) 시작했는데 1단계인지 2단계인지 신경 안쓰고 그냥 재미있게 듣고 있어요.
저야말로 다그치는것과는 거리가 멀어서 가끔 내용 물어보는 정도고 읽어보라고 시키는것도 여러번 들은것중에서 가끔 시켜봐요. 한권 끝나고 다음권 넘어가는 형식이 아닌 그냥 풀어 놓고 좋아하는것부터 듣고 반복해서 많이 듣는것 같다 싶은 책은 읽혀보는 형식으로요. 이 정도 만으로도 저는 나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