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중국에 온지 5개월정도라 뭐라고 얘기하기 힘들지만, 저희두 작은 아이가 00년5월생인데 한국에서 한국글을 익히고 형아와 놀다보니 말하는것두 표현력이 형이랑 같더군요. 그래서 이곳에 와서는 급한게 중국어라 생각이 들어서 한족 유치원에 넣었어요. 아직은 듣기와 간단한 말한마디씩은 표현되고있는 단계라서 스트레스 받지 않게 놀면서 배우게 하려구요. 영어도 욕심은 있지만 영어는 형아공부 할때 놀이로 듣게끔하고요. 5세라서 여유가 있다면 있는 나이라서 한국어를 중심으로 하되 중국어부터 익히고 나서 영어를 해도 아이에게 늦지 않을 것 같아요. 참! 아이가 낯익히기도 힘든 나이지만 한국어에서 다른 언어로 환경이 바꿀때는 이해를, 대화를 하고 시키세요. 요즘 5세라두 생각이나 주관이 있더군요. 짜이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