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많이 쑥스럽네요. 저는 사이트 대표로서 인터뷰 한번 따는 건줄 알고 았는데 리포터처럼 몇몇 부분 얘기해달라길래 시키는대로 하고 왔습니다. 저야 딱딱한 인터뷰보다 재미있었지만 보시는 분들 구역질 나왔을까봐 걱정입니다.. (떨지 않았다니요...코트 벗고 하느라 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수고해주신 고양모임터 레인보우의 그린팀 여러분들 모습도 감명깊게 잘 보았구요., 수연맘님도 글 감사드립니다. 아, 방송분은 아마 사무실에서 캡춰해두었을거예요. 곧 게시판에 올라올 것 같습니다. 민망하지만 제가 나오는 부분은 그냥 잊어버리시고 지역유아영어 모임 하시는 분들의 열의와 정성만 담아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