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한말 거들께요.
저희 딸도 ort 9단계까지 들었는데 3,4단계 할때까진 몰랐는데 단계가 올라갈수록 정말 아이들한테 딱인거 같더군요. 저는 강추예요.
그리고 언아이캔리드는 추천은 정말로 많이들하시고 문장이 제가 봐도 참 좋던데 우리 아이가 별로 안좋아하네요. 다소 정적이고 재미가 없다고, 특히 1단계의 내용들이 그렇더라구요. 제가보기엔 1단계 와 2단계의 단계 차이가 별로 안나서 하실거면 2단계를 바로 하심이 어떨까하는데... 참 1단계의 Morris 시리즈 (2권정도?) 는 정말 재미 있어요.
ORT있어요. stage 5부터 매직키를 가지고 모험을 하는 내용이라서..
아이들이 넘넘 잼있어 해요.
흥미있게 하시려면 제 생각에는 stage5가 제격인듯 합니다..
an I can read도 가지고 있어요..
전 stage 5 하고나서 an I can read 들이밀고(?)
ORT6&7해요..
둘 다 내용이 잼있고 쉬운편이라서.. 아이가 참 좋아한답니다..
모험이나 머.. 그런 걸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ORT는 특히나 좋아하네요.. ^^
전 ort는 없구요..
AICR는 있는데..
음...별로 재미가 없어요..
집중듣기 시켰다가 역효과..났었죠..
지루하다고 해야하나?
우리애는 집중듣기를 그래서 노부영이나 베오영으로 하는데요..
거부감없이 잘 듣습니다..
처음엔 애기들 거...란 첫인상이 강했는데..
요즘엔 그렇지 않다는 걸 잘 알게 되었죠..
쉬운 걸로 시작하세요.. 7살이면 갈길이 먼데 거부감 느끼면 안되니까요..
ort는 집에 없는데 재미있다고 들었어요..
우선 두가지 다 한두권씩 먼저 접해보시고 결정하세요..^^*
아이의 반응도 살피시고~~
아이에 따라 다르니까요..^^*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