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경험을 했기에 글 올려봅니다.
저역시 윤선생과 병행을 했습니다.
저희 경우엔 20분으로 끝난 경우는 처음할때 파닉스외엔 그러지 않았던것 같아요.
오히려 윤선생땜시 집에서 다른 테잎 듣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교재 단계가 올라가면서 받아쓰기도 했구요,영어녹음은 3번씩 했던것 같아요.
아마 분량이 작아서 그럴수 있구요.
지금은 윤선생하지는 않지만 녹음하는것과 받아쓰기는 참 좋은 학습방법 같더군요.
요즘은 매직트리하우스 두쳅터씩 녹음하고 있습니다.
받아쓰기도 다른 책으로 꾸준히 하고 있구요.
뭐든 꾸준히가 중요하구요,학습량이 부족하면 윤샘과 상담해서 조절해 보셔요.
진도가 나가는것보다 그 교재를 자기꺼로 만드는게 더 중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