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이네요. 한 발 늦게 축하드립니다............전 지니님은 벌써 아주 옛날에 이미 인터뷰 뜨신 분일거라고 지례 짐작했었어요............인터뷰를 보고 깜짝 놀랐네요.....이제야 뜨셨나??............글을 보고 상상한 이미지하고 너무 달라서 또 놀랍니다........와우~~~~~~~~..............축하드립니다........
앗 !! 참말 매력적인 그녀 모습입니다^^ 늘 발랄하고 씩씩한 분위기로 기운나게 만들어주시는 지니님 ,, 저도 다시 뵙고 '기'를 좀 조달받고 싶으네요 ..으싸!! 기껏해야 내 또래인 줄 알았더니,,홍홍홍,, 그 젊음의 비결,,언제 따끈한 차 한잔 하시면서?? 참,,인터뷰 축하드려요^^
정말이지 '엘레강스 박'의 닉 네임이 걸맞는 분이세요. 다재다능한 손재주며, 함께 나눌 줄 아는 지여사회 봉사며, 아이들 눈 높이에서 함께 하는 모습이며.... 몇 번 뵙지는 못했지만 참 매력적인 Jiny님의 전모가 다 밝혀진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ㅋㅋ 계획하시는 모임이 잘 꾸려지길 바랄께요. 한 동안 쑥쑥의 대문지기 역할을 맏게 되신 것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앙~ 인터뷰는 언제 뜬겐지...제일먼저 축하해주고 싶었는데 뺐겼네요. 서로 멀리 있지만 늘 함께하고싶은 훈혁맘..닮고 싶어도 닮을수 없는 그녀..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나오는것인지..애둘 키우며 그일을 다 해내는덴 뭔가 비법이 있을법도 한데..조만간 만나서 그 비법과 에너지를 전수받아야쥐..인텨뷰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인터뷰 추카드립니다. 요즘 서점다니면서 느낀점은.. 서점에서 한코너 마련해 아이들 책읽어주는분이 있음 얼마나 좋을까? 내가라도 하고싶다.. 라는 생각을 종종했는데 Jiny님은 직접 자원봉사. 거기다 영어로~ 정말 그 도서관이 부럽네요^^ 책보다 더 귀한 선물은 없을것 같네요. 책을 사랑하는 엄마로서 Jiny님의 인터뷰가 더욱더 반가웠답니다^^
Jiny 님, 먼저 님의 인터뷰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두 님의 글들을 읽을때마다 참 재밌고, 글을 참 잘 쓰신다라는 생각을 늘 했는데 역시 국문학 전공이시네요..님의 인터뷰기사를 읽으면서 정말 많은 일들을 훌륭하게 잘 해내시는가운데에서 님의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람되게 지내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으네요. 그리고 책을 사랑하시는 마음과 할머니가 되셔도 늘 아이들과 책을 가까이 하고 싶다라는 말씀에 정말 제 마음에 와닿는 내용이라 많은 동감이 되었어요. 아무튼 좋은 인터뷰 글로써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읽으면서 내내 즐거웠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엘레강스 박의 인터뷰...잘 보았습니다^^ 정말 귀한 일을 하고 계셨군요..그 곳 도서관 엄마들 참 좋겠어요^^ 그리고 교육의 전분야를 아우를 품앗이 계획이 놀랍습니다..늘 건강하고 평안하여 박진희님의 선한 영향이 빛을 발하리라 믿으며..인터뷰...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