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자체가 많이 힘드시군요..살림에 육아에..전 애 하나 키우는데도..저녁되면 잠이 쏟아집니다..읽어줄려고 가져 온 책의 반도 채 못 읽어주고 엄마가 먼저 쓰러져 잔답니다.아침에 후회되고 잘 해야지 하지만 일상이란게 어디 쉽게 바뀌나요..하지만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다만 단 한 권이 될지라도 반드시 읽어준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일주일 내내 못 읽어주고 하루 날 잡아서 읽어 주는 것 보다 하루 한권이라도 아이랑 좋은 시간 보내는 걸로 마음의 위로를 삼으세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