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리님 넘 고마워요~
제가 좋아하는 분이 일케 답을 달아주시니 넘 기분이 좋아요..ㅎㅎㅎ
제가 너무나 필요했던 정보예요.
고마워요...
Wecome to America 꼭 살펴봐야겠네요~
^________^*
영어도 언어니까, 사실 의사 소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최 우선이겠지요...
그렇기에 교육기관에서 영어를 한다하더라도 엄마표 영어와 멀어질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자주 쓸수록 잊어버리지 않고 습관화 되기도 하고 또 그 위에 더 쌓을 수도 있고 하니까요...
아웃풋이라면 엄마가 옆에서 얼마나 많이 말을 건네어 주었느냐에 참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교재들을 보면, 읽기나 쓰기는 어떻게 되는 것 같은데, 말하기는 어떻게 해야 하나...
이제는 아이도 좀 나이가 있어 Hello Baby Hi Mom보다는 한 단계 더 위로 가고 싶은데...
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래서 요즘은 말하기, 듣기 교육을 위한 교재가 새로이 잘 나오고 있지 않은가 합니다.
사실 저는 코스북을 많이는 모르지만, 얼마전에 본 Welcome to America가 말하기와 듣기로는 참 좋은 교재였던 것 같습니다. CDrom을 통해서 듣기 연습이 가능하고 전 문장 자체가 대화체로 나와있는 말하기 중심의 학습교재였기 때문에 너무 수준이 낮지도, 높지도 않았고, 게임도 함께 들어있어 좋았던 교재였던 것 같습니다.
님의 글을 보면서, 아이가 영어를 참 좋아하니 정말 다행이다... 옆에서 잘 지켜주셨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또 말하기를 좀 더 옆에서 많이 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재라는 생각을 넘어 아이가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DVD나 CD Rom이용해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아이구. 허접한 답변입니다...Tㅅ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