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이 2.0이상이 나온걸 보니 아이가 영어를 잘하네요. 폴리 레벨 테스트가 어떤때는 문제가 쉽고 어떤때는 문제가 좀 어렵고 해서 아이들이 레벨이 떨어졌을때 보면 학원 전체 아이들이 거의 레벨이 떨어져 있던데요. 리딩타운도 레벨이 저희 아이는 시험볼때마다 오르락 내리락 하던데...너무 심하게 차이만 안나면 레벨에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폴리 다닐때 저희 아이도 3.0에서 3.5정도 했었는데 ia로 옮겨 테스트 하니까 4학년 1학기 레벨이 나오더라고요.학원마다 레벨이 조금씩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눈에 띄게 보기에도 나아진것이 보여 지기 전까진 별차이를 못느끼겠어요. 기다려 보심이...
혹시 3학년 국내반에 보내시는분께 여쭤봅니다
2학년까지는 수요일 빼고 매일 가는데 3학년부터는 주중 두번 간다던데
노출이 넘 적어서 걱정이 됩니다
저의 경우 학원보내는 이유가 영어공부도 목적이지만 원어민선생님과 말을 많이하게 하려는 의도인데
이런걱정은 괜한걱정일까요?
애가 폴리 가는걸 즐기는편이고 자랑같지만 성적도 항상 잘 받습니다
근데 집에서는 대화가 안되니 애가 원어민을 자꾸 찾아서...
리딩레벨 넘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듯 합니다
제아이 2학년인데 꾸준히 책잘읽고 폴리AR BOOK외에 다른 책들도 잘보더라구요
다달이 선생님과 대화많이 하고 수업시간에 잘듣고 숙제 열심히 하면
어느새 레벨이 쑤욱 오를거라 생각합니다
지나가다님 말씀이 맞는 듯해요. 저희 아이도 전에 폴리 다닐때 2.5 나왔다가 2.0으로 떨어져 나온 적 있었어요. 당시 AR Book은 2.8-2.9 읽고 있었구요. 한번 정도 그렇게 떨어지는 거 별로 중요한 것 아닌 것같아요. 평소에 아이가 AR Quiz할 때 한 번 유심히 보세요. 큰 무리없이 해내면 그 레벨에 맞게 가고 있는 것같더라구요. 한 번 레벨 낮게 나왔다고 AR Book 자체 수준을 것도 아니니깐 평소 하는 거 관찰해보시는 게 좋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