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히플러님 tv에서 자주 뵙는다 했었더랬습니다. 전에 매직쇼때도 보고 반가버서리 혼자 히죽거리며 좋아라 했었더랬습니다. ㅎㅎㅎ 이 날도 잠이 들깬 희주를 안고 생방송 부모를 시청하고 채널을 바꾸는 순간,, 영어모임에서 스토리텔링하는 부분이 나왔었지요.. 그때 진짜 고고기글즈 노래라도 자다가 들은 아이처럼 눈을 번쩍 뜨고 보는거 있죠.. 저혼자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자다가 영어소리가 들리니 잠이 확 깨나 보더군요,,, 그래서 채널 고정을 하고 있는데 기다린 보람이라고 해야하나요.. 히플러님이 리포터로 나오시더군요... 이상하게 그리도 반가운 까닭을 모리것습니다. ㅎㅎㅎ 이미 스타이심에 틀림없는것 같슴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