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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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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upscale
  • |
  • 2011-12-11 08:21
답댓글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초등입학전 마지막 영어유치원등록하려고 댓글남겨요..화이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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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빈맘
  • |
  • 2007-11-21 00:04
답댓글

초등짱님..

제대로된 엄마표라..난 잘하고 있는건가?

이제 겨우 엄마표라 이름 붙인지  10개월 정도 되었는데...

차고 넘치게 들려주지도 못한거 같고...

내가 더 공부해야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님의 글을 읽으니..난 언제나 이런 경지가 될까 싶고...

무늬만 엄마표 안되려고 오늘부터 열공!!해야겠습니다..

안그래도 책이랑 DVD 샀는데... 열심히 활용해야겠네요..^^*

진심이 담긴글...읽는이에게 지식과 감동을 주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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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07-11-20 12:37
답댓글

오랫만에 로그인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대로된 엄마표를 하지 못할 경우엔 돈은 돈대로 쓰고,,엄마도 애도 노력은 노력대로하고,,

정말이지 눈물 엄청 흘리더군요.ㅜㅜ

유아영어 돌풍이 일고 집에서 하는 애들 늘어나면서 성공만큼 늘어가는게 또 실패인것 같아요.

 

열정이 넘치고 엄마도 애도 열심히만 한다고 성공하는 건 아니더라는 걸 주위에서 많이 봅니다.ㅜㅜ

제대로된 방법을 제시하지 못할 경우엔 정말이지 엉뚱한길로 열심히 가고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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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 엄마
  • |
  • 2007-11-19 19:04
답댓글

엄마표는 다른말로 엄마가 고생하고 아이는 좀더 쉽게 가는방법(학원다니는 아이와 비교해서)이 아닐까 싶어요

정말 엄마표가 성공하려면 엄마의 노력이 관건인것 같아요

제가 여러 고수님들의 글을 보면서 느낀건 열정과 전문가 못지 않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이더군요

 

엄마가 먼저 책과 비디오를 선별하는 안목이 있어야 하기때문에 아이의 실력에 맞추어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하기때문에 절대로 쉬운 작업이 아닌 것 같아요

on,off를 넘나들면서 부지런히 안목을 키워가면서 노력을 기울리는데에서 엄마표 성공의 승패가 갈린다고 봐요

 

차고 넘치도록 듣고 차고 넘치도록 읽어야 한다는건 EFL환경에선 어쩔수 없는 가장 최선의 방법인것 같아요

우리가 유럽처럼 인접나라가 영어권이라 모국어가 아니더라도 자연스레 영어환경에 노출될수 없을뿐 더러 학원을 다닌들 절대적인 시간에서 보면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빈약하기 짝이 없잖아요

 

영어는 결국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엄마표가 현 상황에선 최선이 아닐까요?

학원을 다니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영어에 노출 되는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매일 매일   영어노출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할수 있을까  머리 많이 씁니다

주말이면 애들 아빠 거의 패닉 상태,  제발 좀 영어 안 들으면 안돼나 이럽니다

저도 엄마표 제대로 할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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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07-11-19 17:09
답댓글

돈 여유도 없으면서 책 사서 은행에 들려 입금하고 돌아오는데 참 씁쓸하더군요.

그런데 글 읽으면서 "역시 잘한짓이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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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림맘
  • |
  • 2007-11-19 17:06
답댓글

저도 초등짱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엄마표 진행한지 1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보면 정말 놀랄만하지요

저는 지금도 주변아이들 영어단어 하루에 몇개외우니,레벨이 얼마니,학원에서 학습서는 뭐하느니에 전혀 신경이 안쓰인답니다..저도 학원만 안보낸다 뿐이지,,하루에 영어노출을 최소2시간에서 3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지모릅니다 매번 영어만화비디오를 다운받아서 보여줘야하지 틈틈히 테입 흘려들려줘야하지,, 대여해서 빌려보는 스토리북도 읽혀야하지,,여기서 추천받은 좋은 학습서도 양념으로 풀어야하지,,특히 듣기를 안해준 어느날은 큰일 하나 빼먹은것같은 느낌도 들더랍니다...저도 듣는것에 많은 치중을 하니까요..또한 왜 중요한지 경험으로 알수있었어요..엄마표 만만한 작업이 아닌걸 안답니다..이 모든것이 몸에 베지않으면 소홀할수있는게 엄마표고,,실패할수도 있는게 엄마표지요..

학원은 안다녀봤지만 영유2년차 졸업에 학원에서 어떤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는지도 알수있었답니다..

차고 넘칠만큼의 듣기,,믿어의심치않았지만..초등짱님의 글을 읽으니,.세삼스레 다시금 중요하다는걸 맘음속에 다시한번 다잡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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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7-11-19 16:41
답댓글

그간 저도 무늬만 엄마표였나봅니다.

요즘 사랑가득님이나 초등짱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 스스로의 생활을 뒤돌아 보고,

더욱 열심히 책과 듣기에 노출할수있는 계기를 마련한것 같아

저는 정말 너무너무 고맙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종종 이런 채찍질의 글 올려주세요~

사실 그동안 제가 너무 편하게만 생각했었거든요..

고민많이 하고 올리신글. 정말 고맙습니다.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걸로 생각되어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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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잡한 맘
  • |
  • 2007-11-19 15:24
답댓글

엄마표를 제대로만 한다면....

 

이 말씀이 제일 맘을 누르네요

 

어떻게 하는 것이 제대로 하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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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맘
  • |
  • 2007-11-19 14:25
답댓글

엄마표 영어 논란이 많군요. ^-^. 엄마들의 열정이 높다고 보면 되겠죠.

엄마표 정답 없는 것 아닌가요? 단, 성공사례를 제시해주면 아~ 내가 이게 잘못된 것이었구나!

라던지 아~ 이렇게 한번 해볼까?라구 방향을 선회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게시판에 글 올리시는 분들 고맙다고 지면을 통해 여러번 말씀드립니다.

혼란중에 불밝혀주시는 조언자들이니까요.

학원접고 집에서 그냥 흘려듣기하는데(놀면서 밥먹으면서 자면서 ..)

그래도 그 긴 챕터북 거의 알아듣는 것 보고 제가 요즘 놀라고 있습니다.

그냥 진득하게 더 기다려봐야하지 않을까요? 아이들 성장하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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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니
  • |
  • 2007-11-19 12:06
답댓글

일침을 놓는 글에 정신이 확듭니다...

어제 학교 입학해서 어학원에 다닌 초등 1학년 조카의 숙제를 보았습니다. 

영어노트 한페이지씩 문장을 반복해서 적어놓았는데 읽어보라니 읽지 못하더군요... 뜻은 더우기 모르고요... 간단한 문장이었는데.....

엄마가 관심을 가져주었더라면 이런 상황은 아닐텐데 하는 아쉬움이....

그게 엄마표가 아닐까요? 학원을 다니든, 학습지를 하든, 순수하게 엄마가 가르치시든, 우리 아이한테 부족하게 무언지 그걸 채우려고 연구하고 궁리해서 아이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것....

그래서 저는 아직도 쑥쑥을 뒤지면 공부합니다... 아~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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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
  • |
  • 2007-11-19 11:28
답댓글
초등 짱 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도 학원에서 이번달부터 엄마표로 바꾸었습니다.  물론 저도 엄마표로 혼자하려니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습니다.  하지만 학원도 역시 엄마가 얼마만큼 같이 도와주나 해서 아이의 실력이 는다고 봅니다.  책 몇권을 읽어고 반복해야 하는 가는 아이들마다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는 영어책을 거부하지 않고 보기까지 2년이 걸린것 같더군요. 그동안 진짜 열심히 같이 듣고 또 읽고 하였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등 짱님의 말씀대로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책과 비디오로  물흘러가듯이 하다보면 어느 순간 돌아보면 미소를 짓게 만들더군요. 저도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제가 게을러서 아이를 학원에 맡겼던일을 후회하고 다시 처음부터 엄마표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역시 힘드네요.  다시 좋은 책을 사서 보게하고 비디오 보게하고 또 아이가 커서 자기 생각이 있어서 거기에 어느정도 맞추어서 하려하니까 무척 힘들지만 조금씩 재미있어지려 합니다.  다른 분들도 힘내세요. 한번에  몇개월만에 효과가 보이지는 않아요.  그냥 물 흘러 가듯이 해보세요.  엄마가 느긋하지 않으면 아이도 조급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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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하늘
  • |
  • 2007-11-19 10:57
답댓글

초등짱님..부끄러운 질문인데여~저~듣기라 함은 한권을 몇번씩 반복해야하나요?(최소한 일주일이라던가 아님 아이가 좋아하는데로 걍 책선택하게하던가 ..)저희아이는 늘 새책만 들으려 한답니다.전 이제 갓엄마표라 아무것도 아는게 없네여..윤선생하다 학원다니다(실은 아이가 학원을 안맞아해여.집에서 엄마랑하는게 좋다는데,전abcd밖엔모른답니다.)..

이제서야 엄마표를 알게되엇는데 쑥쑥의 명언들을 보며 이방법이다싶어서 들어서긴 했는데 도저히 자신이없답니다.아직은 무늬고뭐고 엄마표하고 싶은데 아는게 넘 업어서여.. 늦게시작한 초등고학년,초보자를 위한 좀 구체적인 글도 올려주셨음..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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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글방글
  • |
  • 2007-11-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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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시 반성하고 다시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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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현맘
  • |
  • 2007-11-19 10:05
답댓글

저도 다시 마음을 다잡고 갑니다.

듣기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

조금씩 줄었는데

이렇게 로그인을 하니 너무나 감사한 조언 감사합니다.

초등짱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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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머맘
  • |
  • 2007-11-19 02:48
답댓글

다시 한번 맘을 다잡고 갑니다.... 엄마표에 대한 확신으로 만3년을 헤매고 다녔어여^^

이제사.... 요즘에 들어서야....확신이 조금씩 듭니다...

감사합니다....엄마표라고 다 엄마표는 아니지여.... 무늬만 엄마표가 더 많을듯해여...저역시 그랬었고...

 

아자~~!! 스스로 기운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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