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육아일기)고기가 물 만.나.다...(부재_영어에 대한 상념 그 네번째)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kevin맘
  • |
  • 2004-11-30 00:51
답댓글
앗 답코멘트를 달아주실줄 몰랐는데 감사.... 실은 요즈음 정말로 전투적으로 고민중이거든요... 고민하다가 머리털이 다 빠질거 같네요..... 에구궁.... 어쨌든 엄마표로 굳어가는 중에 초록토끼님 글에 쥬디의 아우풋 늘어간다는 말에 함께 기쁘고요... 저역시 힘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토끼
  • |
  • 2004-11-29 23:50
답댓글
soona님, 아이와 책읽으며 낄낄거리는 게 신나요 그쵸? 의무감에 책을 쥐어주기만 한다면 아이는 몰라도 의외로 엄마의 책읽기는 그다지 즐겁지 않은 거 같더라구요. 한권을 읽더라도 정말 책 속에 빠져 저 역시 낄낄거리며 함께 읽으려구요. soona님도 제 맘과 같겠죠? kevin맘님, 저두 내년에 주디가 초등학교를 가게 되니 여태까지와는 또 다른 느낌이라 영어교육기관들을 둘러보았더랬어요. 근데 그러다보니 유아들의 영어유치원이 오히려 눈에 더 많이 들어오더군요. 영어교육적인 마인드도 일치하고, 아이들의 유치원 환경으로도 합당하다할 만한 좋은 곳이 있으면 좋겠지만, 실상은 그러기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일정 영어교육이라는 목적으로 운영되는 기관이다보니, 주어진 시간안에 유치원과정의 필수요소들을 다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전투적으로 고민하시구^^ 평온한 kevin과의 즐생활 하십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토끼
  • |
  • 2004-11-29 23:44
답댓글
민규맘, 결정하느라 고민 많았겠어요. 머리칼이 한 줌을 빠졌을 거 같아^^ 그래도 결정한 이상 민규를 믿고, 또 여태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변함없이 힘내세요. 언제나 에너지충만 민규맘 아닙니까?^^ 소연맘, 아까 저 위에서 잠깐 글 읽고 왔는데 이사를 하거나 어떤 환경의 변화가 생기면 아이들에게서 가끔은 엄마들이 바라지 않는 방향으로의 변화가 생기기도 하지요. 하지만, 때로는 변화에 흔들리는 고요한 평화보다는, 변화를 겪고 또 그 속에서 내 것으로 만드는 단련이 더 필요한 거 같아요. 그렇게 달구어진 단련은 되려 오래갈수 있는 저력이 되니까요. 형민맘은 두말 할 것 없이, 오늘날의 주디가 있기까지 ㅋㅋ 가장 영향을 많이 끼진 외부인물이 아닐까 하누만. 항상 감사하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evin맘
  • |
  • 2004-11-29 02:13
답댓글
안그래도 초록토끼님 글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목표는 원대하나 발걸음음 반걸음씩... 으하... 저 원래 보폭은 큰데 걸음은 무지 느립니다.... ㅎㅎㅎ... 저희도 kevin이 전에 비해 조금씩 out put 이 늘어나고 있고 (아주쬐끔) 내년에 7세가 되니 고민이 많은 시기인데요... 초록토끼님의 글에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저도 내년에 영어기관은 쳐다보지 않을까봐요.....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ona
  • |
  • 2004-11-28 22:41
답댓글
영어에 시달리지말고 천천히 가자. 라는 생각을 요새 많이 하고있어여. 앞으로 갈길이 구만리인데 초반부터 넘 힘들어버림 가다가 많이 지치겠지여. 아이와 엄마가 함께 영어책 한권을 읽어도 즐거운 시간을 갖는거. 같이 책보며 같이 웃으며 공감하는 생활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만으로도 조금씩 조금씩 늘어가는거겠지여. 언제나 즐겁게. 초록토끼님이 주희와 함께 책읽는 모습이 상상되어 참 기분이 좋아지네여. 언제나 그 마음같기를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형민맘
  • |
  • 2004-11-28 16:26
답댓글
장작에 휘발류를 붓는격인게지요.^^ 무엇보다 자연스렙게 스스로 하는 표현 감동이고..읽기,쓰기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넘어간다는게 환상이네요.엄마도 모르는 사이 아이는 조금씩 시도하고 커있더군요.역시..주디입니다.스스로의 힘이 뭔지를 보여주는아이..경이로움 자체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소연맘
  • |
  • 2004-11-28 13:59
답댓글
호오, 주디가 많은 성장을 햇군요. 정말로 기쁘시겟어요. 직장다니면서 그렇게 신경쓰기가 쉽지 않은데,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박수쳐 드리고 싶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04-11-28 12:34
답댓글
우선 주희의 변화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유아기때 듣기와 말하기로만 익혀진 언어는 한두달 사이에도 거품처럼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지만, 문자(reading, writing)와 단단하게 결합된 언어는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하니, 주희는 일단 성공! 책 많이 읽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 자체만으로 6개월 후엔 엄청난 변화가 또 있을 것 같아요. 아무튼 너무너무 축하해요! 그리고.. 영어관련 기관.. 정말 내 입맛에 딱 맞는, 내 아이 수준과 성향에 딱 맞는 그런 기관이 있다면 망설임없이 맡길터인데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찾기 힘든게 현실이니.. 그점은 매우 유감스럽슴다. 그간 이곳저곳 영어기관을 둘러보고 관찰했지만.. 결론은 '애들 뛰어 놀 유치원은 아니다'네요. 지금 민규가 다니고 있는, 민규가 너무나 사랑해마지않는, 유치원 환경과 조건에 감사하며.. 기관에 대한 방황에 종지부를 찍었다우. 민규는 (잠깐동안) 물망에 올랐던 모모 영어유치원 안가고 지금 다니는 유치원에 재원하는 대신 저와 영어로만 얘기하겠다고 약속했다우. ㅋㅋㅋ 울며 겨자먹기식인데, 그게 효과가 있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