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y님 인터뷰 축하글이 주제인데 전부 Jiny 님의 미모로만 이야기가 쏠리는 것은 아무래도 그 부분의 어필이 강해서 그런가 봅니다. ㅎㅎ 저두 첨 뵈었을때 한 미모에 놀랐다니까요^^ 암튼 축하드려요. 언젠가는 Jiny님의 스토리텔링을 꼭 한번 들어야 하는데... 그 도서관까지 언제한번 처들어 가야할까요? ^^
여기 뒷북 또 있습니다. 글 잘 읽었구요. 여름에 만나고 금방 또 볼 줄 알았는데 만나기도 힘드네요. 아직 지니님의 옷이 저희집에 있건만... 이사하면서도 잘 챙겨왔답니다. 크크. 인터뷰 내용 정말 잘 읽었구요, 그렇게 멋진 할머니가 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늦은 축하인사에 죄송합니다. 건강하세요.
에고~ 저도 여기에 낑겨서 뒷북 축하드립니다... Jiny님을 처음 만났을때는 어찌나 새침떼기 같아서 말붙이기도 그랬는데.. 볼수록 만날수록(?) 그 어렵던 느낌은 사라지고 지금은 그립기까지한 이 오버... 뒤늦게 드리는 축하라 이렇게라도 어찌 만회해보려고 그럽니다.. 축하드립니다... 쑥쑥을 대표할 미모...← 이건좀 오바다..ㅋㅋㅋ 경기도를 대표할만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Jiny님.. 인터뷰 축하드리구요... 저도 모임을 다시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간절하지만 벌려놓은 일이 많아서 어찌 그냥 모임 사진과 후기보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또 뵐날이 있겠죠? 행복한가정과 모임 보기좋습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