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니맘, 초록토끼님 말씀 감사합니다. 여러님들의 한결같은 말씀에 힘을얻으면서도 초록토끼님 말씀처럼 불안한 마음은 금세 가셔지질 않을모양입니다. (사실 저 열심히 못하고있어용ㅜㅜ) 그 불안한 마음을 쑥쑥에 와서 자꾸 자극받고 정보 얻으면서 조금씩 없애가야겠지요. 아자아자!!!
사실은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마음이 불안하신거죠? ^^ 아래의 브리니맘 말씀처럼 저두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외부기관에 의존해 엄마가 등한시 하는 것보다는 엄마가 20%라도 꾸준히 접하게 해주는게 오히려 아이들에게 훨씬 더 큰 영향을 주는 거라고 생각하고, 또 저희 아이도 그렇습니다. 20%가 30%가 되고 이렇게 고민하고 노력하시는데 그 노력이 어디 가겠어요? ㅎㅎ 힘내시구요, 지금까지처럼 Keep going 하세요^^
너무 걱정마시구요,,지속적으로 맘님이 함께하시면 될것같아요,,저희아이두 22개월땐 그랬던것같아요,,저두 아이때문에 영어를 더욱 가까이 접할수있게 되었구요(별로 자신이 없었답니다),,하지만 지속적으로 느끼고 체험할수있도록 놀이 위주로 접해줬던것같아요.. 근데 지금은35개월입니다..아웃풋이32개월전후부터 조금씩 나오고있습니다..단지 단어하나 말하는게아니라 필요한 동사를 자유자제로 활용하기도하고 부정 의문 모두 혼자서 만들어내구요.또 요즘엔 관계대명사(what.where,who정도)까지 사용하면서 가끔 말합니다...너무 걱정안하셔두 될것같구요..힘내세용^^ 참고로 말씀드리자면,전 쑥쑥의 육아다이어리를 아이가 좀 어렸을때부터 계속 활용해왔답니다,,..행운을 빕니다..(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반드시 이룰수있답니다.글구 중요한건 어학학습은 누구에게나 일보전진 이보후퇴와도 같더라구요,그만큼 오랜시간이 요구된다는 말이겠죠?.정말 마라톤과 같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