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piggy라는 아이디를 잘 사용하는데, 혹시 돼지띠신가요^^ 말씀 감사합니다. 벌써 4년이나 되셨다니 오랜기간동안 꾸준히 노력하셨네요. 또 제가 가야할 길이겠지요. 아직 아기나이가 어려서 영어유치원까지는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제가 학원이라도 다니면서 제가 하는 모든말을 교정(?)받아야 하지 않나하고 심각하게 고민도 했더랍니다. 그만큼 제입에서 아니 제 머리에서 나오는 영어표현들을 당최 믿을수가 없어서요. 그러니 한마디씩 할려면 괜히 좀 껄끄럽고, 할말이 잘 생각나지 않으면 속상하기도 하고요. 영어책과 간단한 생활영어로 저와 아이가 함께 발전하는 모습 저도 꼭 체험하고 싶어요.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