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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위기냐? 발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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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맘
  • |
  • 2004-12-05 02:18
답댓글
빨리 책 안 읽어? 하면서, 짜증을 냅니다. 전 졸구요. 하도 옆에서 책읽어 달라고, 울어대서, 엄마는 자야되니까, 그냥 자! 하고 소리를 질렀네요. 우리 윤성이 펑펑울고, 재웠습니다. 요즘 며칠을 제가 그랬네요... 님의 글을 읽고 보니 우리 아가에게 미안한 맘이 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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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나
  • |
  • 2004-12-01 15:30
답댓글
영어독서지도카페 http://cafe.daum.net/storybookcenter 를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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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연맘
  • |
  • 2004-11-30 13:55
답댓글
산속의 달님, 오랜만이네요. *^^* , 산이도 영어가 일취월장하고 있지요? 가끔이라도 좀 얘기를 들려주셔요. 자극좀 팍팍 받게요.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엄마가 해야할 공부가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듯해요. 둘째까지 있으니, 정말로 산너머 산입니다요. ㅡㅡ;; ,, 그래도 그 마음 알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그저,, 위로받을뿐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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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 속의 달
  • |
  • 2004-11-30 08:17
답댓글
그 마음 제가 압니다.산이가 그 전에는, 한 2월정도까지는 새벽4시고5시고 일어나면서부터 책을 읽으라는데 잠도 안깬, 목소리도 제대로 안나오는 상태에서 책읽기는 정말 고통이죠.하루종일 수시로 책을 읽으라는데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고... 그러다가 책 읽으라는 소리가 없어지는 듯하니 반성과 후회가...요즘도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예전 같지는 않아요.또 한참 노는 맛이 들어서이기도 한 것 같고..책 읽어달랄때 다른 것 다 제쳐두고 읽어줘야되는데 그게 쉽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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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연맘
  • |
  • 2004-11-30 03:25
답댓글
초록토끼님, 따듯한 위로 감사합니다. *^^* , 아이가 이렇게 정색인적인 처음이라 좀 당황했었어요. 게다가 환경또한 나조차 낯설으니,, ㅡㅡ;; ,,정말로 요즘 엄마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그런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래도 역쉬, 노력만이 정답이겟죠. ㅎㅎㅎ,, 아자,, 아자,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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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토끼
  • |
  • 2004-11-29 23:29
답댓글
아이들이 늘 한결 같을 수 있나요. 기복도 있죠. 어른들도 그런걸요. 저도 예전에 주디 처음 놀이방으로 보내고 하면서 하루종일 머무는 곳이고 하여 영 책 읽기가 멀어지지는 않을까 약간 걱정했던 적도 있었는데, 책을 정말 사랑하는 아이는 기복은 있을지언정 자리를 잡더라구요^^ 넘 걱정하지 마시구요. 아자아자!! ㅎㅎ 하지만 저두 그 당시 아예 놀이방에 주디가 읽을 전집 몇 질을 번갈아가며 보내주곤 했었죠. 걱정은 적게, 노력은 많이.... 정답 아니겠습니까? 그 만큼 힘들다는 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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