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티처스가이드는 제가 가리킨다기보다 영어를 못하는 관계로 해석판이 있으면 좋을듯해서..^^!
그리고 초등짱님의 의견은 아무래도 2학년 과정을 짚고 넘어가는게 좋을것 같다는 말씀이죠? ^^ 잘~ 알겠읍니다
그리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신 우우네님 도 감사해요
아~ 12월 달에 쑥쑥몰 에서 뭔 행사가 없을라나~? 크리스마스도 얼핏 다가오는데 ㅋ~
듣고 읽기용으로 쓰시려면 티쳐스가이드는 필요없어요. 1학년의 경우는 한글판으로 가이드가 나와있긴 하지만 이것 보시고 Teacher's book이 이럴거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해입니다. 한글판은 그냥 엄마가 홈스쿨링하기 좋게 간략하고 쉬운 것만 나와있구요. 영문판은 각 Theme별로 백과사전 1권 분량입니다. 2학년도 책은 2권이지만 theme은 6개이고 따라서 가이드도 6권입니다. 영어로 된 백과사전 6권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
pupil's book, 워크북, 테잎만 사서 하면 쉬우니까 몇 달 안에도 끝내실 수 있겠지만,
Teacher's book은 전체적인 Literacy curriculum부터 세세한 activity까지 상세하고 다양하게 다뤄져있어서 그대로 진행하려면 1년도 모자랄 정도입니다. 그만큼 직업적으로 가르치는 정도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셔야겠지요.
전 1학년 진행 초반인데 우연찮게 2학년 Teacher's를 구했어요. 보고있으면 솔직히 한숨나옵니다. ^^;;
포기하자니 아깝고 진행하기는 너무 힘들 것 같고... 2학년도 한글가이드가 나왔으면 참 좋았을텐데, 지금으로봐서는 나올 것 같진 않네요.
채영맘님, 2학년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3학년 레벨은 오디오 테입과 함께 구매해서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고 하시고요. 책 읽기 대용으로 쓰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은데, 티처스 가이드를 원하시는 것 보면 가르치실 생각이신 것도 같고^^
저라면 2학년 레벨은 책만 사서 아이랑 함께 읽으시고 3학년 레벨은 책과 오디오 함께 사서 듣고, 아이가 읽을 수 있으면 읽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2학년 레벨은 쉬운 듯 하니 중간중간에 나오는 문제는 아이가 풀 수 있는 건 풀어보고 잘 모르는 것은 그냥 넘어갔다 나중에 다시 하셔도 되지 싶어요. 나중에 다시 하면 아이가 쉽게 풀 것이고, 그럼 티처스 가이드는 필요없겠죠.
2학년, 3학년 것 한 번 보시고 놔 두지 마시고 책 읽듯 여러차례 반복하시면 더 좋을 거예요^^
예전 쑥쑥 웹칼럼 내에 서정시인님께서 올려주신 내용이 있어 복사하여 봅니다. 전체 원문을 보시려면 왼쪽 게시판 체널의 쑥쑥 웹칼럼 > 초등멘토 > 서정시인의 미국교과서 파헤치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각 교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Grade 1
정규 학교 프로그램으로의 첫발을 내딛는 1학년 교재답게


3학년 과정으로 기초적인 읽기 수준을 지나 여러 장(chapter)으로 이루어진 장문의 이야기를 읽게 되고 다방면의 정보를 

4학년 과정으로 문장 구성과 내용이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마지막 단계로, 지금까지 학습해온 literacy skill을 이용하여 글을 통해 정보를 얻고, 실생활에 접목하는 완전한 언어 구사 능력을 위한 단계로 들어섭니다. 다른 소설류에 비해 그림과 사진이 많이 삽입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깊이 있는 글을 읽어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