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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페로 일정을 좀더 일찍 마무리할께요 ♣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비얀드림
  • |
  • 2012-02-16 15:55
답댓글

많이 늦었지요?

그래도 숙제 했음에 뿌듯한 마음으로 올립니다.

지난번에 한주 빠져서 지난번것 까지 같이 올립니다.

8챕터씩이라고 하니 잘못 알고 40까지만 올렸네요.

죄송해요. 다음번에 나머지 모두 올리겠습니다.

졸업과 입학시즌으로 정신이 없군요.

모두들 화이팅!!

....

향후 방향에 대한 의견은 월 한권씩입니다.

책은 둘다 안 읽었기에 미션 주시는걸로 할께요.

감사합니다.

 

The Tale of Despereaux-Chapters 33-40              2012-02-13

 

Roscuro was telling Miggery Sow about her dream. They were planning to get the princess down. The next chapter, Despereaux shows up again. When Mig saw him, she pulled him up by his tail and went to the kitchen. But the mice slipped and fell into the cook’s oil. The cook was mad and told Mig to kill Despereaux but she only cut the tail and Despereaux blasted off.

Roscuro and Miggery were planning a violent plan to set Mig to a princess. When they were in the princess’ room, Roscuro and Mig told princess to get out of the bed. And they were taking princess to the dungeon. Despereaux knew this and were trying to find the king. But he met his father and the council who wanted for him to die. The father was asking Despereaux to forgive him. And he 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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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2-14 12:49
답댓글

저...... 그냥 이곳에서 정해진대로 진행하려했더니

루시녀석이 자기도 추천하고싶다고해서 올려요 억지로하는듯하더니

그래도 나름 소속감이 드나봐요

1.  DIARY of a Wimpy Kid Rodrick Rules -- 학기처음시작하면서 편하게 읽고 싶어하는 듯하고

    또 아이들생활과 비슷해서 추천하는것같아요

2. Little House on the prairie 아이가 읽고싶어하는 책입니다.

특별히 어떤 교육적인부분을 고려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아이가 좋다고해서...

그냥 의견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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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2-13 20:31
답댓글

요즘 우리집은 정신이 없어요 아이의 졸업과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학교도 아직 결정되어지지 않아 마음이 허공에 뜬 기분이에요

아이가 집앞학교에 배정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2차배정신청하려해요

책선정은 음..... 검색해보니 두책모두 좋은책들이네요 전 되도록이면

어렵지않고 재미있는책이었으면 합니다.

처음 데스페로책을 보고 루시가 얼굴을 찌푸리더니 요즘은 너무 재미있다고하네요

영화는 너무 적은부분만 보여준다며 책이 더 흥미진진하다고요

다른책들도 아마도 책을 읽으며 아이가 즐길수 있겠죠????

처음 아이와함께 영어책을 읽으며 시작할땐 원서를 즐길수있는 아이가

목표였는데 중학교 들어가니 학교영어점수 잘맞기로 자꾸 마음이 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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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13 21:21
에궁 중딩되면서 이사까지 신경쓰려면 정신이 없겠네요. 걍 전학보다 절차가 많이 까다롭던데...
루시 원하는 학교로 꼭 배정되길 바라구요...새책도 즐겁게 함께 해요^^
맞아요....영어에 자유로워지길 바랬는데...우리나라에 사는 한 입시를 외면할 수는 없겠지요.
그래도 가능하면 즐기면서 잘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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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2-10 14:12
답댓글

정해지는 책의 특성에 따라

문제내기도 하고,,영영사전찾아 쓰기도 하고,,써머리도 하고,,다른 미션 찾아서내기도 하는건 어떨까요?

스토리책은 책의 분량을 많이하면서 써머리가 좋은것 같구요,

논픽은 생소한 단어 영영사전 찾아 단어읽히고,어떤 소재,주제에대해 자세히써보기도 좋은것 같고,

학습냄새가  좀 나는책,논픽은 은 문제내기도좋구요.

책담당자가 책의 특성에 따라 전체포맷을 정하고 그책이 끝날때까지는 그 포맷을 유지하면

계속 같은폼으로 여러책을 진행하는것보다 지루하지 않고 효율적이지않을까요?

 

책추천은 데스페로를 엠디가 추천한것이니

저희는 세라가 추천한 "The door in the wall"에 한표요~~~

 

다음책 담당 지원하신분이 비바리님이신가요? 기억이 가물가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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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10 22:50
네 좋은 방법 같아요.책마다 좀더 욕심나는 부분이 있을테니 담당자에게 일임하죠..
근데 롸이팅반이니 써머리는 기본으로 유지했으면 좋겠어요^^

the door in the wall가 교훈적이나 재밌다와 어렵다의 의견이 반반이라...
비슷한 느낌의 Crispin : The cross of Lead도 괜찮을 것 같아요.
둘다 뉴베리기는 하고 크리스핀은 데스페로와 동일레벨이고 the door~은 한레벨 더 높은 거예요.

일단 손드신 분이 비바리님이신데...요즘 잘 안나오시잖아요...
아직 쪽지에 확답을 안해주셔서...일단 명시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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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11 11:30
써니도 책을 읽으면서 학습하는 것은 좋아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지금 피정 갔는데
내일 오면 물어보고 다음주 초에 의견 올릴께요.
아무튼 써니도 저도 책 한권을 너무 오래 진행하는 것은 반대해요.
월 한권정도 좋고 간혹 100페이지 정도 차이가 나는 책들이 선정된다 하더라도
한달로 나누어서 읽으니 그리 부담 될것 같지는 않아요.

지금 생각하니 피정 가면서도
북클럽 걱정하고 가는 써니까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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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2-11 12:30
앗,"The door in the wall" 레벨이 데스페로보다 위이면 크리스핀 "The cross of Lead"먼저하면 어떨까요?
아직은 부담없는 데스정도의 레벨이 좋지않을까요?
뉴베리는 검증도 된책이고 감동의 여운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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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2-02-11 19:11
넵!접니다. 다음책 담당자.
제가 넘 소홀했죠. 나름 바빴답니다.

제임스는 어제 졸업했어요.
현재는 무적신분인거죠! ^^;;
16일에 반배치고사를 보고 책받아온다네요.
반배치고사를 기준으로 수학,영어만 수준별 수업한다는데 만만한 초등학교와는 차이가 많겠죠?

책읽는 분량과 북클럽방법, 책선정에 대한 취합은 15일까지 할께요!
22일까지는 결정을 내리고 책준비하면 되겠죠?
신입회원받으려면 더일찍 결정해서 공고해야할까요???
많은 의견주세요.

제임스도 단어는 계속하는것이 좋다네요.
지반번에도 제임스 유일하게 단어했었죠.
한달에 책한권도 좋아요.
책은 좀더 살펴보고 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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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12 00:36
비바리니~임, 덥석! 정말로 기다렸어요^^
와주셔서 정말 고맙구요...네 비바리님 쓰신대로 하면 되겠네요.
이번 일정이 28일까지 마감이니 29일 스타트할 수 있게요^^

글구 신입회원 모집은 한달에 책한권이면 매번 새책때마다 모집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이번엔 여러가지 방식을 바꾸고 하려면 우리 북클럽내의 정비도 필요한데...걍 스킵하면 어떨까요?
분기별로 라든지...학기별로 라든지 룰을 정하구요...

제 의견이구요 비바리님께서 취합,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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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2-09 23:41
답댓글

일단 한달 단위로 한 권을 한다는 기본에 찬성합니다

토록님의 의견과 거의 비슷합니다

읽기만 하고 끝내면 소속감이 떨어지니 무언가 결과물이 있어야 한다 생각하고요,....

 

전에 생각한 것인데 요즘 단어 찾기는 전자사전을 대부분 이용하는 것 같아요

뿌잉이에게 영영사전을 이용해 모르는 단어 찾아서 직접 써보게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한 적이 있어요

문제 출제하는 것이 좀 그러면 영영사전을 이용한 단어 찾기는 ??

좋은 방법인지는 모르겠어요

전에 생각한 적이 있는 의견 올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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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10 00:57
처음 북클럽미션에는 문제풀기와 단어찾기가 함께 있었어요.
근데 세라는 그걸 너무 싫어해서 걍 안했어요.
보카학습서는 곧잘 하는데...책에서 모르는 단어를 찾을 수가 없대요ㅠㅠ
두리뭉실 이해해서 그런가, 뭘 모르는지 모르겠대요ㅠㅠ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 형광펜으로 그어보랬는데 몰입에 방해가 되나봐요.
이걸 고쳐주는 게 맞는 건지, 아님 책읽기는 걍 자유롭게 두고...어휘는 학습서로 다듬는게 나을지
아직도 판단이 안서요. 어떤 게 맞는 걸까요???

글구 지혁민지맘님 다음 책도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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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2-10 13:20
아~ 단어찾기도 함께 했군요
책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찾아야 한다고 하면 책읽기에 방해가 되겠네요

책 추천할 실력은 안 되고요, 토록님의 추천책 적극 따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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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10 21:55
아니예요...분명 그런 방법도 많이 권하는 방법이죠.
걍 세라가 워낙 싫어한다는 거죠....
책사랑님 의견처럼 책에 따라 달리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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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09 22:06
답댓글

제 의견은

한달 단위로 한권을 끝내자는 비얀드림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일단 정해진 분량을 매주 써머리로 올리는 건 찬성이구요....

문제내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반반입니다^^;;

일단 문제를 내는 아이들의 고생에 비해 답글의 호응도가 낮아 문제를 내는 아이들에게 미안함이 큽니다.

하지만 이것조차 하지않으면 아이들이 주도가 되지 않을 거라는 지혁민지맘님의 의견에 동의하구요....

아마 북클럽에 대한 소속감이나 참여도도 떨어질 거라는 생각도 있어요.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다른 아이디어가 필요할텐데...저는 별루 씽크빅이 없네요^^;;;

문제를 내는 것에 대해서는 결정되는 대로 따르겠어요.

 

세라가 추천하는 책은

The door in the wall입니다.

The Door in the Wall 

병으로 다리를 잃은 한 소년이 역경을 이겨내고

기사가 되는 이야기예요.

교훈적이나 고어가 간간히 있어 조금 어려울 듯 하긴 해요.

일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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