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었지요?
그래도 숙제 했음에 뿌듯한 마음으로 올립니다.
지난번에 한주 빠져서 지난번것 까지 같이 올립니다.
8챕터씩이라고 하니 잘못 알고 40까지만 올렸네요.
죄송해요. 다음번에 나머지 모두 올리겠습니다.
졸업과 입학시즌으로 정신이 없군요.
모두들 화이팅!!
....
향후 방향에 대한 의견은 월 한권씩입니다.
책은 둘다 안 읽었기에 미션 주시는걸로 할께요.
감사합니다.
The Tale of Despereaux-Chapters 33-40 2012-02-13
Roscuro was telling Miggery Sow about her dream. They were planning to get the princess down. The next chapter, Despereaux shows up again. When Mig saw him, she pulled him up by his tail and went to the kitchen. But the mice slipped and fell into the cook’s oil. The cook was mad and told Mig to kill Despereaux but she only cut the tail and Despereaux blasted off.
Roscuro and Miggery were planning a violent plan to set Mig to a princess. When they were in the princess’ room, Roscuro and Mig told princess to get out of the bed. And they were taking princess to the dungeon. Despereaux knew this and were trying to find the king. But he met his father and the council who wanted for him to die. The father was asking Despereaux to forgive him. And he did.
저...... 그냥 이곳에서 정해진대로 진행하려했더니
루시녀석이 자기도 추천하고싶다고해서 올려요 억지로하는듯하더니
그래도 나름 소속감이 드나봐요
1. DIARY of a Wimpy Kid Rodrick Rules -- 학기처음시작하면서 편하게 읽고 싶어하는 듯하고
또 아이들생활과 비슷해서 추천하는것같아요
2. Little House on the prairie 아이가 읽고싶어하는 책입니다.
특별히 어떤 교육적인부분을 고려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아이가 좋다고해서...
그냥 의견올려요
요즘 우리집은 정신이 없어요 아이의 졸업과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학교도 아직 결정되어지지 않아 마음이 허공에 뜬 기분이에요
아이가 집앞학교에 배정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2차배정신청하려해요
책선정은 음..... 검색해보니 두책모두 좋은책들이네요 전 되도록이면
어렵지않고 재미있는책이었으면 합니다.
처음 데스페로책을 보고 루시가 얼굴을 찌푸리더니 요즘은 너무 재미있다고하네요
영화는 너무 적은부분만 보여준다며 책이 더 흥미진진하다고요
다른책들도 아마도 책을 읽으며 아이가 즐길수 있겠죠????
처음 아이와함께 영어책을 읽으며 시작할땐 원서를 즐길수있는 아이가
목표였는데 중학교 들어가니 학교영어점수 잘맞기로 자꾸 마음이 기웁니다..
정해지는 책의 특성에 따라
문제내기도 하고,,영영사전찾아 쓰기도 하고,,써머리도 하고,,다른 미션 찾아서내기도 하는건 어떨까요?
스토리책은 책의 분량을 많이하면서 써머리가 좋은것 같구요,
논픽은 생소한 단어 영영사전 찾아 단어읽히고,어떤 소재,주제에대해 자세히써보기도 좋은것 같고,
학습냄새가 좀 나는책,논픽은 은 문제내기도좋구요.
책담당자가 책의 특성에 따라 전체포맷을 정하고 그책이 끝날때까지는 그 포맷을 유지하면
계속 같은폼으로 여러책을 진행하는것보다 지루하지 않고 효율적이지않을까요?
책추천은 데스페로를 엠디가 추천한것이니
저희는 세라가 추천한 "The door in the wall"에 한표요~~~
다음책 담당 지원하신분이 비바리님이신가요? 기억이 가물가물 ㅋㅋ
일단 한달 단위로 한 권을 한다는 기본에 찬성합니다
토록님의 의견과 거의 비슷합니다
읽기만 하고 끝내면 소속감이 떨어지니 무언가 결과물이 있어야 한다 생각하고요,....
전에 생각한 것인데 요즘 단어 찾기는 전자사전을 대부분 이용하는 것 같아요
뿌잉이에게 영영사전을 이용해 모르는 단어 찾아서 직접 써보게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한 적이 있어요
문제 출제하는 것이 좀 그러면 영영사전을 이용한 단어 찾기는 ??
좋은 방법인지는 모르겠어요
전에 생각한 적이 있는 의견 올려보았어요
제 의견은
한달 단위로 한권을 끝내자는 비얀드림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일단 정해진 분량을 매주 써머리로 올리는 건 찬성이구요....
문제내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반반입니다^^;;
일단 문제를 내는 아이들의 고생에 비해 답글의 호응도가 낮아 문제를 내는 아이들에게 미안함이 큽니다.
하지만 이것조차 하지않으면 아이들이 주도가 되지 않을 거라는 지혁민지맘님의 의견에 동의하구요....
아마 북클럽에 대한 소속감이나 참여도도 떨어질 거라는 생각도 있어요.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다른 아이디어가 필요할텐데...저는 별루 씽크빅이 없네요^^;;;
문제를 내는 것에 대해서는 결정되는 대로 따르겠어요.
세라가 추천하는 책은
The door in the wall입니다.
병으로 다리를 잃은 한 소년이 역경을 이겨내고
기사가 되는 이야기예요.
교훈적이나 고어가 간간히 있어 조금 어려울 듯 하긴 해요.
일단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