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초 2남아)는 ort와 an i can read 둘다 있어서 지금 하는 중인데요...
ort가 역시나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당기네요...
사실 올 초 ort를 친척집에서 보고 그때부터 엄마표를 시작했는데 한솔 5단계까지 하고 다른 것을
쭉- 돌다가(아서 어드벤쳐, magic tree house, 로켓, 옥스포드storyland3-7단계등등)읽기 연습을 위해서 쉬운 책을
구하면서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서 ort를 6-9단계까지 큰 맘 먹고 사주었는데 대 성공!!!
하루에 정한 3-4권보다 더 읽고 싶어하고 읽기는 목도 아프고 힘드니깐 그냥 한번만 본다고 하면서 묵독으로 읽어버리네요...
an i can read는 내용은 좋은 거 같은데....테입도 좀 느리고 약간은 지루(???)
아이들에 따라 틀리겠지만 워낙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는 울 아들한테는 ort가 제격이네요!!
본전을 빼기 위해서 읽고 읽고 또 읽기로 아들과 약속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