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선생님이 오면 같이 하는 활동자료가 있어요. 수업후 활동자료에 푹빠져서 그전까지 책은 하루에 2번이상은 지루해서 안볼려고 했었는데 활동자료 한다음날부터는 지겹게 책읽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비디오도 1달에 1개꼴로 들어있구요. 저희 아이 담당선생님은 참 잘 하시더라구요. 발음도 좋고. 튼튼영어 괜찮은거 같아요. 저도 집에서 혼자가르칠려니(제가 게을러서)쉽게 포기가 되던데요 뭔가 하나 시작하니 저 또한 자극받아 더 열심히 하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거기나오는 문장 외워서 생활에서 자꾸 쓸려고 노력하게 되구요. 근데 가격이 월10만원이면 만만치 않죠?
튼튼 신주니어1단계 시작한지 2주정도 됐습니다. 우리딸은 34개월이구요. 짧은 제체험도 도움이 될까해서 글남길께요.테잎이 참좋아요. 그냥 생활에 쓰이는 단순한 문장을 반복합니다. 일어나서 쉬하고 옷입고 이닦고 아침먹고(1권) 놀다가 배고파서 집에와서 신벗고 손씻고 점심먹고 나가놀고(2권)머 이런식인데요.테잎이 효과음이 잘되있네요.. 아이목소리,엄마,아빠목소리, 아이들 따라하는목소리, 노래, 챈트가 반복되어있어요. 그냥 틀어놓고 듣기에 부담없구요 우리아이는 하루 1시간정도 짬짬이 들으니 1주일이면 대충 이해하고 알아듣고 하더라구요. 님의 아인 더 크니 더 잘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