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췌 무식하다는 님 말씀에 되려 허탈해지네요.ㅋㅋ
국제적으로 사시는 분이 뭐가 무식하다는겐지...
전 진짜 무식한 분인 줄알고 반가워서 들왔더만...ㅡ,.,ㅜ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생각도 많이 하게 하는 경험 글이었습니다.
대단하시네요...
하늘도 꼴사나와 더는 못봐줄 정도로 그리 하셨다는거지요? ^^;;
저도 왕소심증이 트리플 에이를 훨 넘는 성격인데,,
근데도 님을 따라해보고픈 마음이네요.
한국에도 그런 곳이 있을라나??
한 번 살펴봐야겠슴다. ^^
저도 다음편을 기다리며 '추천' 꾸~욱 눌러요.
어? 이정도 수준이면 막무가내 좌충우돌 아닌데요~ ^^
그러게 영어잘하는 사람들 보면 아무래도 이 적극성이 또 주요사안인것같아요.
아무래도 영어가 언어이다보니 읽고 쓰기도 중요하지만 말하기가 우선이잖아요.
현수맘님의 글을 읽으면서 왠지 더 의욕이 불끈! 솟는것 같아서 고맙습니다.
꼭! 후속탄도 날려주시길~
재미있게 읽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꾸욱~
오랜 지리한 시간이었으텐데 대단하십니다.. 늘 눈 팅만 하고 실천 못하는 제가 너무 부끄럽군요.. 이번 방학엔 꼭 영어를 잡으리라~~~
킥 킥 ;;;;
쑥쑥에서 이렇게 웃어보기는 처음인거 같아요 항상 한숨만 짓는데 ^^
영어는 몸으로 익혀야 한다는 말씀 참으로 지당하외다 ^^
2편 깊고잉온 플리즈~~
인왕산님께서 스리살짝 내리신 글의 여파가 심각하군요..ㅎㅎㅎ
내리지 마십쇼~~쑥쑥 엄마들,,단체로 삐치는 수가 있슴돠~^^
다음편 있지요?
기대할께요*^^*
추천~!
아들 놈 겨우 재우고 들어와 보니 이런 재밌는 글이 있네여.
왠지 희망적인 느낌 이랄까..
미소를 머금게 만드는 님의 글 ,, 추천 꾸~욱~
현수맘님~
님의 글을 읽다보니 남편따라 중국에서 6년간 살다 온 친구얘기가 생각나네요^^;;
외국인들 단지에 살아서 외국인학교를 아이보내고
그 긴 세월동안 자기는 중국어도 거의 못하고 친구도 없어서 한국어책만 엄청 읽다가 왔다는..
그에 반해 애는 중국어에 영어까지 완벽하게 배웠구요(물론 첨에 아들내미도 고생 엄청했다네요~)
저도 오늘부터 마음을 다잡고 다시 엄마표로 수업을 하고 홈에 들어오니
용기를 주시는 현수맘님의 글이 있네요.
앞으로도 쭈욱~~ 올려주세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배꼽빠지겠어요, 하하하하
그런데 웃다보니 핵심은 뭔가요???!!!
그래도 현수맘님은 중국에라도 나갔으니.. 가능한 일 아닌가 싶네요
암튼 부러워욧
들리대기로~~~ 한몫잡으셨군요~~~
축하드려요....한편 그런 들이대기가 부럽습니다...
너무 잼있어여
긴 글 지루하지 않게 금새 읽어나갔습니다.
당근 2편 올려주시겠지요?
엄청 재밌게 읽었어요.
소심한 성격이 아니신것 같아요.
2편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