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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일자무식 엄마의 좌충우돌 영어 때려잡기!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바이킹
  • |
  • 2007-12-16 23:25
답댓글

당췌 무식하다는 님 말씀에 되려 허탈해지네요.ㅋㅋ

국제적으로 사시는 분이 뭐가 무식하다는겐지...

전 진짜 무식한 분인 줄알고 반가워서 들왔더만...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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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네이드
  • |
  • 2009-09-18 10:34
맞아요.. 저도 내심 동질감느끼러 왔더만.... 쩝... 전 트리플 A가 아니라 다이아몬드급 A 왕소심이라...
정말정말 부럽습니다. 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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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넷
  • |
  • 2007-12-02 18:25
답댓글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생각도 많이 하게 하는 경험 글이었습니다.

대단하시네요...

하늘도 꼴사나와 더는 못봐줄 정도로 그리 하셨다는거지요? ^^;;

저도 왕소심증이 트리플 에이를 훨 넘는 성격인데,,

근데도 님을 따라해보고픈 마음이네요.

한국에도 그런 곳이 있을라나??

한 번 살펴봐야겠슴다. ^^

저도 다음편을 기다리며 '추천' 꾸~욱 눌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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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빈맘
  • |
  • 2007-11-30 18:46
답댓글
내년 2월경에 1년 3개월가량 북경들어가는 맘입니다.. 기간때문에 영어학교도 중국어학교도 선택을 못하고 헤매고만 있네요.. 현수맘님의 글을 읽으며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불끈불끈... 힘내라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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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영맘
  • |
  • 2007-11-30 01:35
답댓글

어? 이정도 수준이면 막무가내 좌충우돌 아닌데요~ ^^

그러게 영어잘하는 사람들 보면 아무래도 이 적극성이 또 주요사안인것같아요.

아무래도  영어가 언어이다보니 읽고 쓰기도 중요하지만 말하기가 우선이잖아요.

현수맘님의 글을 읽으면서 왠지 더 의욕이 불끈! 솟는것 같아서 고맙습니다.

꼭! 후속탄도 날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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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 |
  • 2007-11-30 01:04
답댓글

재미있게 읽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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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어공주
  • |
  • 2007-11-30 00:46
답댓글

오랜 지리한 시간이었으텐데 대단하십니다.. 늘 눈 팅만 하고 실천 못하는 제가 너무 부끄럽군요.. 이번 방학엔 꼭 영어를 잡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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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애맘
  • |
  • 2007-11-29 23:48
답댓글

킥 킥 ;;;;

쑥쑥에서 이렇게 웃어보기는 처음인거 같아요 항상 한숨만 짓는데 ^^

영어는 몸으로 익혀야 한다는 말씀 참으로 지당하외다 ^^

2편 깊고잉온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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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11-29 22:43
답댓글

인왕산님께서 스리살짝 내리신 글의 여파가 심각하군요..ㅎㅎㅎ

내리지 마십쇼~~쑥쑥 엄마들,,단체로 삐치는 수가 있슴돠~^^

 

다음편 있지요?

기대할께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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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휘맘
  • |
  • 2007-11-29 22:16
답댓글

아들 놈 겨우 재우고 들어와 보니 이런 재밌는 글이 있네여.

왠지 희망적인 느낌 이랄까..

미소를 머금게 만드는 님의 글 ,,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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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맘
  • |
  • 2007-11-29 21:51
답댓글

현수맘님~

님의 글을 읽다보니 남편따라 중국에서 6년간 살다 온 친구얘기가 생각나네요^^;;

외국인들 단지에 살아서 외국인학교를 아이보내고

그 긴 세월동안 자기는 중국어도 거의 못하고 친구도 없어서 한국어책만 엄청 읽다가 왔다는..

그에 반해 애는 중국어에 영어까지 완벽하게 배웠구요(물론 첨에 아들내미도 고생 엄청했다네요~)

 

저도 오늘부터 마음을 다잡고 다시 엄마표로 수업을 하고 홈에 들어오니

용기를 주시는 현수맘님의 글이 있네요.

앞으로도 쭈욱~~ 올려주세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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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수맘
  • |
  • 2007-11-30 09:26
네, 저 한국 사람 그득, 조선족 만땅인 그런데 살아요. 그래서 중국학교 보냈구요. 외국 살면서 외국인 단지 한번 못 살아 보는 제 신세 이날 이때껏 한탄하며 삽니다. 그래서 주접 좀 떨었죠. 안그럼, 여기까지 와서 우리 애 어떻게 되겠습니까? 글구 보니 왠지 좀 서럽기도...근데요, 울 애는요, 이런 무식하고 없는 부모 만나 여기까지 굴러 들어와 코스모폴리탄으로 크고 있어요. 태생이며 환경, 돈...이건 탓하는 사람에게만 핑계 거리가 되는것 같아요. 싹 무시하면 그만이죠. ㅋㅋㅋ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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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 |
  • 2007-11-29 19:29
답댓글

배꼽빠지겠어요, 하하하하

그런데 웃다보니 핵심은 뭔가요???!!!

그래도 현수맘님은 중국에라도 나갔으니.. 가능한 일 아닌가 싶네요

암튼 부러워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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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식키워덕보자
  • |
  • 2007-11-29 17:18
답댓글

들리대기로~~~ 한몫잡으셨군요~~~

축하드려요....한편 그런 들이대기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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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운맘
  • |
  • 2007-11-29 16:10
답댓글

너무 잼있어여

긴 글 지루하지 않게 금새 읽어나갔습니다.

당근 2편 올려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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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맘
  • |
  • 2007-11-29 15:35
답댓글

엄청 재밌게 읽었어요.

소심한 성격이 아니신것 같아요.

2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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