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에 쑥쑥에서 Welcome To America 세미나가 있다고해서 다녀왔었답니다.
무엇보다 반가웠던건 이교재가 말하기에 중점을 두었다고해서 더 기대가 되었고
아무래도 규영이와 영어를 접하면서 제일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이기도했고
또 영어는 언어이기때문에 말하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늘 염두에두고 있던터였기도
했구요.
세미나에서 들었던 How to speaking better!!에관한 몇가지 요지를 말씀드리면
1. 동기부여.
2.목표설정.
3.speaking 전략습득과 사용.
4.끊임없는 연습.
5.레벨과 목표, learning style에 적합한 교재와 방법선택.
6.study skills 습득 정도가 되겠구요.
사실 우리가 이론적으로는 잘 알고있으면서도 실천이 어렵다는것이 제일 큰 문제가
아닐까싶기도합니다. ^^
어쨌든 그래도 수시로 중간점검을 하다보면 나름대로의 study skill이 생기지 않을까싶긴
합니다만. 그런과정을 나누는 장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안그래도 이번에 출시된 Welcome To America 1.2 단계를 제가 규영이와 활용하고있거든요.
좀더 활용하고 소개하려고 벼르고있었는데 제가 가지고있는 1.2단계에대한 소개만빼고는
많은분들이 소개를 해주셨네요.
그래서 간략하게나마 소개를 드릴께요.





일단 타이틀의 'Welcome'은 각각의 캐릭터를 담고있어요.
예를들어 Wendy의 W/Eddie의 E/Lin의 L이런식으로 이책의 흐름을 끌고나갈 캐릭터들이지요.
책의 구성은 student book과 work book으로 기본구성이되어있고(별도판매 구성입니다.)
starter A.B와 레벨 1~6까지 총 8권구성이네요.
이중에서 제가 규영이와 활용하고있는 책은 1~2단계예요.
1~4레벨까지는 CD-Rom이 포함되어있어요.
이밖의 구성에 DVD/오디오 CD/teacher's guide/wizard pen이 별도로 구성되어있네요.
예전에 처음 오디오 CD활용을 할때만해도 참 편하다 했는데 이번에 wizard pen활용을 해보니
이건 훨씬편합니다.
특히나 아이혼자 활용할때도 편하지만 엄마와함께 학습할때도 쓰는동안 듣기 또는
반복듣기. 원하는부분 쉽게 활용하기등등 너무 좋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여러형태의 wizard pen들을 많이 사용해봤는데 이건 정말 최고입니다.
크기면에서나 성능면에서나 역시 갈수록 좋아지는것같아요.
이젠 구성소개를 마쳤으니 책소개를 해볼께요.
Welcome To America 는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를 한꺼번에 다뤄주는 교재입니다.
다뤄주는코너가 있네요. starter 단원의 정리정도가 되겠네요.
단원초두에는 전단계의 복습코너가 있어요.
꼭 정해진 답이라기보다 각각의 학습자에 맞는 적절한 질문과 답이 되곘네요.
예를들어 내가 색칠한 알파벳의 색상을 묻거나 자신의 소개를 하거나 하는 식으로요. ^^
이부분은 DVD의 목록부분인데요. 전체적인 구성이 이렇게 됩니다.
나오면 그부분을 말해보기를 시도해볼수있어요.
커다란 7~8개의 단원에는 각각 한바닥정도씩의 소주제가 있고 상황별 대화를 다뤄줍니다.
본문에서 활용한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춰 활용할수있어요.
스티커붙이기와 각단원말미에는 보드게임형식을 빌어 읽기와함께 말하기를 시도해볼수 있어요.
무엇보다 워크북이 color인것도 특이하죠? ^^
전 개인적으로 보드게임 형식이 제일 맘에 들어요.
DVD로 본문내용을 보니 이렇게 책과는 또 다른느낌이네요.^^
본분의 문장을 워크북에서 다시한번 쓰면서 활용하게되네요.
워크북의 말미에는 각각의 쳅터에 활용할수있는 포트폴리오 sheets가 포함되어있어서 각단원이
끝날때마다 아이와함께 완성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성취감을 느낄수있는 활용부분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활용에서는 student book에 첨부되어있는 CD-rom활용에 관한 부분이 빠졌는데
각단원별 unit이 짧지만 꽤 많은 양의 활용거리들을 담고있어서 요즘 규영이와 제가 야금야금
곱씹고있는 책이랍니다.
이책의 활용에 관한것은 기회가되면 또한번 소개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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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ameri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