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에는 고민이 담겨있음을 느낍니다.
피가 되는 글 계속 올려주세요.
오.. 정말 기대됩니다...
시리즈 꼭꼭 챙겨서 읽고 실천할께요..
그리고 건강 빨리 회복되시기를 바랍니다..

흐미! lazy님, 답글 보고 좋아라~ 했었는데,
이리 또 겨울방학에 관한 글을 또 올려주신다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몸이 안좋으시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빨리 건강도 회복되셨으면 합니다.
아~ 너무 좋다!!
저도 이쁜 꽃다발 찾아봤는데, 예쁜게 없어서, 저는 get well card로 대신 합니다.
건강하시구, 좋은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아싸! 기대!
추천꾸욱~~ 길을 정하고 돌아서면 방황하는게 엄마표던데,,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글 어서 터뜨려주시와용^^
제 얘길 여기다 붙여서 넘 죄송하지만,
전 왜 이다지도 인복이 많고, 운도 따른단 말입니까? (쎗복 빼공)
유아고 초등이고 철저히 등지고 산 세월이 을만데,,,
큰 아이 초3학년 들어, 사교육영어론 난생 첨 접한 학교 방과후 원어민 영어교실!
머지 않아 가족여행(것두 아이들 사교육현장에 잠시 빠진다고 얘기하니,
모두 애들만 어학캠프 댕겨 오는 것으로 100% 넘겨 짚으시더군요.) 카운트다운이라,
9개월간의 영어교실 마무리를 고하며,
기말고사와 함께 막 더 놀기 시작한 아이를 함 다시 잡아 보고자,
큰 숨 들이키며 들어 와 봤드니,
윤기나는 글들이 대풍년이네요~! 아이 좋앙~!
1탄부터 시작하니, 시리즈 졸졸졸 잘 따라 가렵니다!
감사합니다! lazy님~! ^-----------^
lazy님 정말 반가워요.
아, 엄마입장에서 겨울방학이 기다려지는 건 첨일듯~~
전 오시리라는 믿음 변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만인이 원했기에, 원하기에,
님의 글 기다립니다.
우리 사랑가득님이 큰 꽃다발을 드렸는데 저는 아무것도
하지만 참으로 감사하면 복 받을껴 ㅎㅎ
며칠 만에 들어온 쑥쑥에 lazy님의 글은 가뭄에 단비랍니다. 보이지 않는 강력한 힘...
늘 그 보이지 않는 카리스마에 푹.... 빠져서 프린트 해서 자주 자주 읽어본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하시길.... 기도하렵니다....*^^*
lazy님 아이디 보고 얼마나 기쁜지. 예전 글인가 하고 날짜를 보니 앗싸 더더욱 기쁩니다.
lazy님 블랙혹 같이 쑥쑥 흡입력 있는 훌륭한 말씀 다시 듣게 되어 고맙습니다.
빨리 글 올라오시길 기대고대 합니다.
아자아자아자!!!!
저도 왕팬임을 알려드리며.. ^^
아시지요? *^^*
어디서든 lazy님 글을 접할 수 만 있다면 무조건 감사*감사* 감사....
글을 띄엄 띄엄 올린다 하셔도 언제까지나 기다릴 수 있어요.
저도 두근두근 하는 맘으로 기다립니다.
와~~~ 언냐가 살아났다!!!!!!!!!
'밤에 생생해지는 꽃'에서 버넷으로 개명했어요. ^^
방가방가^^
넘 오랫만에 뵈서...
그간 건강하셨지요? 많이 바쁘신가했었는데..ㅎㅎ
다시 뵈니 어찌나 반가운지..
lazy란 아뒤가 딱 제게 맞는 사람인데..누군가 또 한분의 동지 lazy가 있어서
좋구나..했었지요..
우...근데...그것은.. 게으른 엄마를 뜻하는게 아니었어요...ㅠㅠ
어쨌거나..또 뵙겠어요...라는 글에 그간 목마름이 싸악...가시는것 같아요
네에..취할건 취하고 버릴것은 버리겠나이다...준비완료!!
아싸.. 오셨군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버벅이라니요..
정독하여 읽었습니다.
lazy님의 글을 접하니 반지의 제왕의 "왕의 귀환"이 불현듯 떠오릅니다. 너무 감격스러워서 가슴이 벅찹니다. 어디갔다 이제서야 오신 거예요, 흐으윽!!
많은 분들이 lazy님 덕분에 길을 헤매시지 않고 잘 찾아가실 수 있을 걸 생각하니 고맙고도 고마워서 목이 메입니다.
희망의 빛 같은 분이라 저 오늘밤 눈부셔서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으런지 모르겠습니다. lazy님, 이제 여기서 저희들 잘 보살펴 주세요, 꼭이요^.*
돌아오신 데 대한 감사의 마음과 앞으로 펼쳐질 주옥같은 글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이 꽃다발로 대신할게요^^

전.혀. 버벅거리지 않으셨어요..^^
변화의 '속도'에 어질어질할 때
변화의 '방향'을 짚어주는 분이 계시다면
그 어지럼증이 훨씬 덜하겠지요.
lazy님, 사랑가득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수고로이 그런 일을 해주심에 대해
늘...감사드려요.
건강하시고...12월 내내 '오늘도 맑음'이기를 기원합니다!
네, 종이값 많이 나가게 생겼습네다. ^^
프린터 스탠바이 시키고 계실 분 부지기수로 보입니다.
lazy님의 아이디를 보는 순간 무의식적으로 앗싸! 소리가 나오더군요.
그리고 바로 본문인쇄를 들어갔지요..
(요즘은.. 좋은글을 토씨하나도 놓치기 싫어 인쇄를 많이하게 됩니다 ^^)
앞으로 글을 계속 올려주실 계획이라니 이리 반가울수가~
제가 좋아하는 몇몇 분들이 이 초등방을 지켜주시니 그저 든든하고, 믿음이 생기고, 희망이 생깁니다.
^_^
lazy님....팬이예요^^
그부니....님...처럼...저역시...넘 반갑구요....
저역시...항상 응원합니다...^^
희망이셔요^^
아~~~~~~~~~~~~~~~~~~~~~
그분이 오셧다!!!^^
12월 첫날오셧군여...넘 각격임다....
힘내시고 우리곁에 길게~~~~
남아주세요..^^
열심히 따라 다닐랍니다..
이리 말하면 넘 부담스러울까..
항상 응원함니다..
lazy 님의 감동적인 글 정말 감사합니다.
모처럼 힘이 생기네요. 한동안 안보이셔서 참 궁금했는데, 몸이 안좋으셨다니..
어서 몸도 나아서 쾌차하시고 주변의 상황들도 잘 마무리 되시길 빌겠습니다.
고무적입니다.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으셨던 분들도 이렇게 나타나주시니
초등 게시판이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듯 하네요.
할일이 산더미인데 이렇게 게시판을 쳐다보고 제일 첫번째로 lazy 님 글을 읽고
제일 먼저 코멘트 달고 제일 먼저 추천날리고 있으니~~ 에휴~~~.
그래도 lazy 님의 귀환(?)은 반갑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