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전자책입니다. 전자인식 기계장치에 스프링책을 꽂아서 손으로 그림을 누르거나(파워터치), 전자펜(립패드)으로 그림을 클릭하면 문장을 읽어주기도 하고, 단어의 파닉스를 들려주기도 하고 단어를 읽기도 하고, 노래가 나오거나, 음향효과가 나오거나 한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 34개월둥이 윤성이는 그 책을 좋아합니다. 손으로 하느냐 펜으로 하느냐 그 차이지요. 아이가 어리면 파워터치가, 크면 립페드가 사용하기 편할 듯 보입니다. 아이에 성향에 따라 선택하심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