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둘러보다가 모~독~당 보고 들어왔어요~~
박사님 글도 보이고~~~
웃겨서 뒤로 넘어가요~~~^^
말그래도 바쁘시군요~
저 이제부터 바쁘다는 소리 절대 안할랍니다~~~~
박사님한테 혼날거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모!독!당!!! 끌려서 저도 해보고 싶은데~~
박사님께 사정하면 가입되는건가요?????
죽이라도 드셔주시면 고맙죠~
저희는 아파도 죽을 안 먹으니...뭐 그냥 굶깁니다 ㅎㅎ
저희집 남자둘이 다른건 몰라도 큰 아들은 아무거나 잘 먹어서 둘째아들은 잘 안먹으니...
전 그냥 두놈다 그냥 내비둡니다
저 편한대로요 ㅎㅎㅎ
우리집 큰아들은 맨날 밖에서 좋은것 드시니 신경안쓰고 ...^^:
둘째 아들은 스스로 미국사람이라 할만큼 한식 안좋아하고 빵 고기 좋아하시니...걍 편한걸로 먹입니다 ㅎㅎ
이러면 제 이미지 스스로 구기는건가요???ㅎㅎ
저 항상 7첩반상으로 준비해요~ 이럴수는 없잖아요~
홍박님 쫒아가는 남편님 너무 구여워요~
풋~ 저랑 남편에 대한 호칭이 같으시네요 ㅋㅋ
이제갓 마흔 넘긴 본인을 영감이라 부른다고 본인도 지인들도 야단이지만 저는야 나름 정감과 애정을 듬~~뿍 담아 부르는거라 영 바꾸고 싶질 않네요^^
죽을 집에서 쑬 수 있군요^^;;;
아이들이 아파도 유명브랜드 죽집에서 사다 줄줄만 알았지, 엄마가 끓여주신 호박죽 동지팥죽 갖다 먹을 줄만 알았지 낼 모레 마흔인데 여태 도전한 번 못해봤군요-.-
능력있는 홍박샘이 새삼 부럽습니다.
영감님이랑 함께 서울가신다고 왠지 자랑하시는 걸루 들리는데요 제게는~^^**
잘 다녀오시와요..
에공 궁금해 들어왔다가 빵~터졌슈~~
울 지연이가 배만 아프믄 죽타령인디... (장염때 죽을 좀 끓여줬드만 그려요)
것두 젤로다 비싼 잣죽으로다 헐~ 엄마도 아까버 못먹는 죽을...
넘 무리하시진 마셔요~~
항상 박사님 건강이 걱정인 지.지.맘여요~~
그래두 준비하시는 writing program이 뭘까 궁금증이 막 생기는데요 ㅎㅎ
작은기적님 마냥 맛난 음식은 대접 못해 드리는디...
요렇코롬 안마라도 해드리고파요 ㅋㅋ ===333
박사님~~~~ ^^
박사님 건강도 챙기시는거지요?!!!
항상 감사드려요~~ ^^


피로회복에 좋은 오미자차와 음식들이네요 ~~~
입맛에 맛는걸로 골라 드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