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는 상황이나 의견이나 사물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상황이나 혹은 그것을 표현한 화상과 같이 보여진다면 아이는 그걸 이해하겠지요.
(예를 들어 사과를 보여 주면서 This is an apple한다면 얘는 애플이 사관가 보다라고 저절로 이해하겠지요.
혹은 반복에 의해서, 즉 모든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Good morning하는 것을 본다면, 혹은 TV로 본다면 아이는 아 저건 아침에 사람끼리 하는 인산가 보다하고 자기도 이해하겠지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즉, 상황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되지 않는 경우 또는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예를 보지 않는 겨우는 그냥 알게 될 수가 없겠죠. 특히 추상 명사 같은 거라면요.
즉, 앞뒤 상황으로 자동적으로 아는 것이 가장 좋을 거구요. 그 다음은 처음에 소리를 먼저 들어 보고 저 소리가 무슨 소리인고라고 할 정도로 소리가 충분히 박히고 의문을 가질때에 뚯을 아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물론 (토스영어에서 처럼) 키이 워드 정도는 미리 알려 주는 것도 좋겠죠. 모르는 것 투성이라면 우선 흥미 자체를 잃을 테니까요.
중요한 것은 상황과 소리를 우선 하라는 것입니다. 단어 하나하나에 너무 집착하는 것보다는.
각 단어의 뜻이나 발음을 먼저 공부하게 되면 소리를 듣는 것보다는 자기가 미리 알고 있는 소리 (사실을 읽기 소리) 정보와 비교해서 머리를 써서 그 뜻을 알려는 경향이 생기게 되니 가급적 소리를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될 는지는 모르겠네요.
소리는 상황이나 의견이나 사물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상황이나 혹은 그것을 표현한 화상과 같이 보여진다면 아이는 그걸 이해하겠지요.
(예를 들어 사과를 보여 주면서 This is an apple한다면 얘는 애플이 사관가 보다라고 저절로 이해하겠지요.
혹은 반복에 의해서, 즉 모든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Good morning하는 것을 본다면, 혹은 TV로 본다면 아이는 아 저건 아침에 사람끼리 하는 인산가 보다하고 자기도 이해하겠지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즉, 상황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되지 않는 경우 또는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예를 보지 않는 겨우는 그냥 알게 될 수가 없겠죠. 특히 추상 명사 같은 거라면요.
즉, 앞뒤 상황으로 자동적으로 아는 것이 가장 좋을 거구요. 그 다음은 처음에 소리를 먼저 들어 보고 저 소리가 무슨 소리인고라고 할 정도로 소리가 충분히 박히고 의문을 가질때에 뚯을 아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물론 (토스영어에서 처럼) 키이 워드 정도는 미리 알려 주는 것도 좋겠죠. 모르는 것 투성이라면 우선 흥미 자체를 잃을 테니까요.
중요한 것은 상황과 소리를 우선 하라는 것입니다. 단어 하나하나에 너무 집착하는 것보다는.
각 단어의 뜻이나 발음을 먼저 공부하게 되면 소리를 듣는 것보다는 자기가 미리 알고 있는 소리 (사실을 읽기 소리) 정보와 비교해서 머리를 써서 그 뜻을 알려는 경향이 생기게 되니 가급적 소리를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될 는지는 모르겠네요.
두아이들 듣기를 시키다보니.. 요즘 좀 느끼는게 많습니다.
특히 둘째(이제 6살밖에 안되었어요..)는 형아를 위해 틀어놓은 오디오이기때문에 둘째에게 듣기를 바라지도 않았구요.. ^^;
그런데..
요즘은 큰애, 둘째의 취향이 비슷해
(예를 들어 티모시네 유치원 디비디, 로버트먼치의 책, 오알티..등을 둘다 좋아하거든요 ^^)
그와 관련된 오디오를 많이 틀어주고있습니다.
확실히 좋아하는 오디오를 들려주어서인지 잘듣고있더군요.
(사실.. 그동안은 둘째는 전혀 안듣는줄 알았거든요 ^^;)
좋아하는 책이나 읽었던책 또는 보았던 디비디의 소리만을 녹음해 그걸 오디오로 들려주는 방법이 듣기에 흥미를 유발하기에는 참 좋은 방법인듯싶어요.
다만.. 디비디소리를 들을때 너무 심난한것(예를 들어 해리포터나 트랜스포머등..)은 배경음이 너무 강해 집안이 정신없어지더군요.
요즘은 티모시소리를 틀어놓으니 참 좋아요.
저도 일하면서 듣게되거든요 ^_^
참.. 제가 올린방법은 흘려듣기였습니다.
집중듣기는 저는 큰애(8살)은 아침에 일어나면 듣게하고있어요.
요즘은 30분정도 DK Readers 4단계를 듣고있네요.
좀 어려운듯 싶은데..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잘 들어주니 그저 이쁘기만 하네요.
아침이니까 사과하나씩 깍아주면 그거 먹으면서 책보며 듣고있어요.
처음 집중듣기시킬때는 좋아하는 책으로 시작했었습니다.
7살쯔음 시작했는데 로켓시리즈(이걸 제일 좋아했죠..), 네이트더 그레이트등 좀 쉬운걸로 시작했어요 ^^
이궁.. 이제 초등초년생인데 이미 지나온과정의 글을 올리는건 아닌가 싶네요.
연령을 안적어주셔서 그냥 제방법을 적어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