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명쾌한 논리네요. 개념이 머릿속에 팍 박혔습니다. 이런 주옥같은 정보를 잊지않고 쑥쑥에 나눠주는 young님.. 정말 감사합니다!! 영환이 19kg라고 걱정했져? ㅋㅋ 민규는 19.5kg랍니다. -.-;; 무거워서 안아줄수도 없어.. 다큰애 안고 다니는게 내 취미였는데. 흑.. 항상 건강하고!
반가운 분이시군요! 여기 쑥쑥도 영어 정복의 길이 멀지는 않답니다..왜냐? 순수한 영님의 도움이 있기 때문이라고요?? 학문의 길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나눔의 덕을 잊지 않으시는 young님이 고맙기만 하지요. 건강 조심 하시고요~ 혹시 유럽쪽으로 여행 하시면 잊지말고 꼭 이곳에도 자취를 남겨 주세요. 그리고 귀여운 영환이 소식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