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나이가 어떻게 되는 지 모르겠지만 런투리드나 백팩 등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아 초저학년인 것 같아요.
제가 써본 코스북중에는 맥그로힐 스팟라이트 인 리터러시 시리즈가 참 좋더군요.
책 한권당 10페이지의 학습내용이 딸려 있는데 단어, 파닉스, 책 내용관련학습, 회화 그리고 리스닝테스트까지 체계적으로 계획된 책이라 집에서 엄마랑 함께 하며 따로 준비할 것이 적고 해당 내용의 워크북으로 심화시키기도 편해요.
엄마가 더 준비해서 해주고 싶으면 교제에 제시된 게임을 미리 읽어보고 함께 하면 되구요.
주제와 관련된 다른 영어책을 함께 읽는 것도 좋구요
전 학기중에는 한권의 책에 딸린 10페이지의 학습을 3일에 나누어하고 방학중에는 2일에 했어요.
아이의 능력과 상황에 따라 워크북도 점선글자등은 따라쓰지 않고 읽기만하고 빈칸만 쓰게한다든지 약간의 융통성이 필요해요
워크북의 쓰기량이 다소 많은 편이라 유치아이들에게는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방법으로 하면 유치나 초조 아니들도 힘들이지 않고 해나갈수 있을 거에요.
제 아이는 베이직8권을 다 마치고 챌린지1권을 하고 있어요.
백팩도 좋은 교재라고 들었는 데 아마 스팟라이트가 좀 더 학습적일 것 같아요.
교재의 내용의 난이도가 상당히 완만해서 부담이 적고 ..너무 부담없는 듯해요.^^
그러나 아이들 영어교재중 갑자기 난이도가 팍 뛰면 그것 참 대책 없거든요.
100워드, DLS등이 좀 그렇죠 좋은 교재임에도 불구하고...ㅜㅜ
또 스팟라이트는 정말 체계적이에요.
강추랍니다.
쑥쑥몰에서 팔고 있네요. 아래주소로 찾아가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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