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영어를 가르치는데여...우리말이 서툰데 영어를 좀 하는아이들많이 봅니다.. 그런데 그런아이들 학교과정을 못따라가서 걱정이더군요.. 선생님의 말을 이해를 잘 못하니 당연하구요. 학교까지 일찍들어가니 제경험상 영어보다는 같이학교다닐아이들과 우리말수준부터 마춰줘야 할듯합니다. 본인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군요.. 우리아이도 2월생인데 전 한살많은 아이들과 국어실력을 맟추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꼬맹이랑 너무 반대네...우리 꼬맹이는 2001년 2월생이라서 일찌감치 학교 일찍 보낼 생각 했기 때문에 지금 5세반 다니고 있어요..반친구들 중에서 나이가 제일 어리다 보니...아무래도 키도 작고 더 여리고 .....그래도 학교 언제 보낼지 빨리 기준을 잡고 나면 몇세반에 보낼까 고민을 하나 준답니다. 물론 애가 잘 해나갈까 고민은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