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olet99님, 윤성맘님,jenna's mom님 감사드립니다. 평소 다은이가 좀 장난꾸러기 이지요. 항상 아빠가 오시면은 이렇게 아빠랑 놀고 싶어서 늘 주말을 기다린다라는 아이의 말을 들으면서 엄마의 역할도 있지만 아이들한테는 또 아빠의 자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에는 아빠랑 많이 놀게 전 좀 빠져주기도 하는 요즘입니다. 아무래도 딸이라 그런지 아빠를 무척 좋아하네요.^^ 제가 밀가루와 찰흙으로 만든 트리가 그만 그 다음날에 보니 딱딱하게 굳어져서 그만 냉장고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많이 부서져서 그만 사진을 못 찍게 되어서 올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저두 글을 올리면서 안타까왔답니다.그래서 다시 한번 다은이랑 해 볼려구합니다.언제나 해도 밀가루 놀이는 늘 즐거운 놀이라서 매번 해도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항상 많은 관심과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다은이와 함께 만들었다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싶은데 사진을 않 올려주셨군요. 아쉬워요. 무척 근사한 눈사람과 트리였을 텐데.... 혹 찍어놓으신 사진이 있다면 다음에라도 보고 싶군요. 저는 다은이 동영상이 나오면 두 번 이상은 꼭봐요. 영어를 쫑알쫑알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대견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스피커를 꺼놓은 줄 모르고 보는데,,, 빨간 상자 하나가 보이더니,,, 안에서 뭐가 "툭!!!" 하고 나오고,,, 그러더니만 꾸물꾸물,,, 저게 뭐야? 하고 깜짝 놀랐네요...그제서야 스피커를 켜보니,,,말소리가 들리고,,,그런 상황이네요...다은이가 성격이 참 활달하네요...언제나 좋은 글 ,,,다른 엄마들에게 도움되는 글들 올려주시는 피기맘님,,, 감사하고,,,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