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힘이되는 좋은글을 읽으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
쑥쑥의 엄마들 대부분이 단순히 '영어만을 잘하기 위한'이 목표는 아니라고 봅니다..
가끔은 내가 너무 천천히 가고 있는 건 아닌지, 또 가끔 올라오는 애매한 글들로인해 혼동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한동안 목말랐던 반가운 글을 만났네요..."오랜세월 엄마끈을 놓치않고 꾸준히..." 특히 이부분... 들어도 들어도 정말 힘이 되네요...
아.. 그리고, 시골에 사신다니.. 정말 부럽네요...ㅠㅠ
추천 누르고 갑니당~~
와.. 아침부터 와서.. 힘얻고 갑니다...
너무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려요...
자랑 앞으로도 많이 많이 해주세요. 저도 항상 여기와서 자극받고 도움도 받고 간답니다.
제가봐도 참 기특한 아드님이시네요^^
자랑할 만 하셔요^^ 엄마가 믿고 하신 것이 이렇게 큰 성과를 보여주었네요. 이런 경험담이 다른 분들께 희망을 준답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과 비교할 것 없으신걸요, 1학년이 그만하면 얼마나 잘 하는 건데요. 아드님 기특한 것 맞구요^^ 지금처럼 꾸준히 열심히 해 가시면 어느날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좋은 책 많이 보여주세요.
어휘력은 많이 읽다 보면 따라온답니다. 저도 한때 어휘력을 어찌 늘여줄까 고민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책을 많이 읽다 보니 해결이 됐답니다. 그래도 조금 불안한 듯 싶으시면 스텍번의 vocabulary Connections을 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워낙 어휘만 잡는 학습서가 아니라 어휘를 문맥 속에서 깨닫는 학습서라고 할 수 있는 좋은 학습서랍니다. 그리고 말하기는 비디오 조금 보여주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천 날립니다^^
겸손하게 쓰셨지만 한글독서 수준으로 영어책을 읽는다면...!!
상당한 수준 아닌가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하루 15분씩 집듣한지 좀 있음 어언~~1년 다 되갑니다.
다행인 것은 별로 힘들어하지 않고, 요즘엔 한 줄짜리 책도 더듬더듬 읽기는 하는데....
이 정도면 어떤건지, 앞으로 어떻게 할지...고민입니다.
아이가 사실은 영어를 별로 안좋아해요.
7살 남자 아이입니다.
책을 아주 파는 스탈은 아니지만 그냥저냥 보는 정도구요.
혹시...먼저 하신 선배맘으로서 뭐, 조언해 주실 거 있으시면 주저말고, 팍팍~~ 해주세요~
문자에 대한 욕심은 버리자 결심하고 듣고 말하는데만 집중해왔어요.
초1되면 문자 공부 시작하자 생각했는데, 드뎌 문자 공부해야할 시기가 왔네요.
한글책 읽는 수준 만큼 영어책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는 말에 눈이 번쩍!!!
문자 공부 어떻게 시키셨나요?
비법 한 수 전수 부탁드려용~~~
자랑할만 합니다...영어뿐만 아니라.. 한글독서량까지...
요즘 바쁘다고.. 이리저리 핑계만 늘어놓은 맘으로..여러모로 반성모드 들어가네요..
초심을 잃지말고.. 열심히...해야겠습니다...ㅠㅠ^^
네, 정말 기특합니다. ^^
이제 겨우 9달 되어가는 초2 울 아들내미...
그것도 열심히 들려 준지는 한 5개월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성질 급한 엄마...언제 아웃풋이 되려나...
이제 막 밥솥에 불 켜놓고 숫가락 들고 있는 격이네요.
그래도 떠듬떠듬 읽으려 하는 울 아이...대견해 하며..
..열심히 도부터 닦아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