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리면 워크북 필요하고 좀 크면 별로 안찾더라구요.. 글구 워크북은 좀 조잡하고 스티커도 작고 있으면 조금 좋고 없어도 그만 인것같습니다.. 아이가 영어로만 나오는 것에 익숙하면 쑥쑥것도 괘안치만 영어로만 나오는것에 익숙치 않으면 한솔것도 괜찮아요 한단계끝나면 좀 귀찮아도 영어본문만 편집하니 아주유용하더라구요...
한솔 ORT는 테잎에 우리말 해석과 문장, 단어 해석이 들어있습니다. cd도 포함되어있는데 cd는 영어로만 되어있다고 하더군요. 전 테잎만 들어봤답니다. 그리고, 책은 양장본으로 되어있구요. 가격은 비쌉니다. 개인적으로, 전 쑥쑥에서 공구할때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12월쯤에 할 것 같다고 해서, 다른책도 안사고, 목놓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