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것만 말씀드리자면
1) s/b은 기본 교재의 책만, w/b은 워크북을 말하는 거에요. 아이에 맞게 책으로 먼저 보시고 보충해 줄 부분을 워크북으로 따로 보여주셔도 되요. literacy place는 미국교과서에요. 국어책이죠.
아이의 학년에 따라 나누시기 보단 레벨 수준에 맞게 들어가서야 할 거 같은데요. 조금 쉬운 책부터 보면 좋긴 하겠죠? 쉬워서 재미있으면 흥미를 더 이끌어 낼 수 있으니까요. 전 낮은 단계가 있는데 제 생각엔 오디오가 참 잘 나와 있어서 좋던데요.
2)옆에 쑥쑥웹칼럼에 가시면 챕터북과 리더스북에 대한 고수님들의 글이 올라와 있구요.
아이의 수준과 흥미에 맞게 책을 보여주시되 영역을 좀 다양하게 보여주시면 좋겠단 말씀 드리겠구요.
수학동화, 과학동화, 명작이나 위인동화책 등등
꼭 세트로 사시기 보다는 몇 권을 미리 사서 보여주시고 아이의 반응에 따라 아이가 좋아하면 그 때 그 시리즈를 넣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과학책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단 고학년이니 웅* 원리가 보이는 과학의 원서인 Let's read and out 시리즈나 DK readers(2,3단계)부터 시작하시면 어떨까 싶으네요. 또 매직스쿨버스원서나 비디오 또는 디비디로 괜찮을 거 같아요.
3)듣기레벨과 읽기레벨은 거의 다 차이가 있을거에요. 듣기는 조금 단계를 높여서 들으셔도 되구요.
챕터북이든 뉴베리책이든 아이의 관심사를 먼저 고려하시고 정하심이 어떨까 싶네요.
전 magic reader 2단계를 아이랑 같이 보고 있는데 재미있어하네요.
제가 알려드릴 수 있는 건 이 정도 구요. 만재아빠님의 글이나 lazy님의 글, 사랑가득님, 슬비님의 글을 참고하시면 더 도움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