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님 요즘 자주 글을 접하니 아주 좋으네요. *^^*,, 울딸들이 워낙에 방해가 심하여서 , 둘째가 잘때 아니면 재우고 나서 새벽에나 들어올수 있거든요. 특히 글을 올릴때는 새벽에나 가능하답니다. ^^;; ,, 울딸들도 좀 농장도 가꾸고, 버스도 운전했으면 좋으련만,, 성향이 딱,, 여자애이네요. 거미나, 공룡은 무서워서 그림 조차 않본답니다. 울 둘째는 어떨려나 모르겠네요. 영환이 잘 있죠? 에고, 내가 사위삼고 싶은, 일순위입니다요. ㅎㅎㅎㅎ
소연맘님! 이 늦은 밤에 잠은 안자고 뭐하십니까?? 저야 지금 한낮이지만 말이죠! 글 잘 읽었어요. 소연이가 날로 크는군요. 종종 소연맘님 글 읽으면 소연이와 민지의 재롱에 입이 벌어지면서 나도 딸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매일 기차길 만들고 트랙터로 농장 가꾸고, 버스 운전하고 공항에 가서 비행기 타고 자동차 경주를 해야 하는 내 신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