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에 대한글은 아니지만 저희딸과 비슷한 경우여서 글올립니다..
저희딸도 미국서 1년있다 초등입학전 한국에 들어와 이학원 저학원 전전하다 영어실력이 곤두박질(?)쳤는데요..
영어학원 다니기 싫어할땐 우선 그 이유를 물어보고 끊을땐 과감히 끊는게 좋구요..
(저도 이부분에 자신없어 괜히 싫다는애 끌고 학원으로 몰았다가 1학년때보다도 오히려 레벨낮은반에
다니게하구 있습니다..ㅜ.ㅜ)
또 아이들의 실력은 한해 쉰다고 많이 차이나지 않는다는걸 깨달았답니다..
요새도 아이가 흥미있어할만한 챕터북을 찾느라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그렇다고 꾸준히 읽히지도 못하고
그냥 이러고 있네요..튼튼이든 챕터북이든 아이가 꾸준히 책읽고 듣기를 한다면 절대 학원다니는
아이들에게 뒤지지않을거란건 확신해요^^